태그: 방송기술
방미통위, 美 싱클레어와 방송기술 등 논의 ...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미국 싱클레어 방송 그룹 델 파크스(Del Parks) 기술총괄사장이 만났다.
김 위원장과 델 파크스(Del Parks) 사장은 3월 19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면담을 갖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방송기술 경쟁력 강화와 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잇따라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방송기술 경쟁력 강화 및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잇따라 체결하며 사업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3월 13일 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인덕대학교에서 대학‧산업계...
‘월간 방송과기술’ 우수콘텐츠잡지 선정 ...
국내 유일의 방송기술 전문지인 ‘월간 방송과기술’이 2026년 우수콘텐츠잡지로 선정됐다.
우수콘텐츠잡지 선정·지원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잡지 시장을 활성화하고 잡지 콘텐츠의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홍익대, 실감미디어 경쟁력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홍익대학교가 방송기술 및 실감미디어 기술 교류와 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2월 20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관‧학 클러스터를 위한 혁신 네트워크를...
[사설] AI 시대 방송 송출 시스템 변화와 방송기술 엔지니어 역할
방송기술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그리고 IP 기반 환경으로까지 급격한 변화를 겪어 왔다. 국내 여러 방송국들은 이러한 기술적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KBS, PTZ 카메라 기반 ‘AI TV 스튜디오’ 본격 운영 ...
KBS가 PTZ 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AI TV 스튜디오’를 완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월 5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AI 스튜디오는 원격 제어 PTZ(Pan-Tilt-Zoom) 카메라와 AI...
[사설] ‘기술인(Operator)’을 넘어 ‘기술 크리에이터(Technical Creator)’의 시대로
방송 역사상 전례 없는 거대한 변혁의 파고가 우리 앞에 당도해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래의 기술’이라 불리던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클라우드...
[성명서] 방송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위협하는 SBS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한다
방송기술은 방송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핵심 인프라이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고품질의 콘텐츠가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전달될 수 있는 것은, 각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쌓아온...
SBS 방송기술인협회 “기술국 통폐합 즉각 철회하라” ...
SBS 사측이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무시한 일방적인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방송기술인협회는 “목적도, 방향도, 책임도 없는 형식적인 통합”이라며 “조직 파괴에 불과한...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
실행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말과 생각만으로 AI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버리자.
우리는 지금 AI를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말’하고 있다. 방송사의 회의실마다 거창한 로드맵이...
KBS, 제2의 헬기 매각 ‘송신소 무인화’ 일방 추진 논란 ...
KBS 사측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도권 직할 송신소 통합 송출센터 구축 계획이 제2의 헬기 매각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앞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5년 1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4월 3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빌딩C동 공동제작센터 4층 시사실에서 2025년 1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사설] AI 시대 방송 송출 시스템 변화와 방송기술 엔지니어 역할](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5/방송용-스튜디오-300x194.jpg)
![[사설] ‘기술인(Operator)’을 넘어 ‘기술 크리에이터(Technical Creator)’의 시대로](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7/5f63368632617_O-300x194.jpg)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7/613e8dd71927e_O-300x19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