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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과 심층 취재로 아동보호의 구조적 공백과 인권 과제 짚어내 “교육 공영방송의 책무와 인권 보도가 나아가야 할 지점 선명히 보여줘” EBS는 ‘위기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구조신호’가 제28회 국제엠네스티 언론상을 수상했다고 3월 24일 밝혔다. ‘위기의 아이들, 보이지 않는 구조신호’(이상미, 금창호, 박광주,...
공정거래위원회가 UHD 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없음에도 UHD TV라고 광고‧판매한 행위에 대해 ‘기만적인 광고’라는 최종 판정과 경고 처분을 내렸다. UHD KOREA는 공정위가 지상파 UHD 방송을 직접 수신할 수 없음에도 이를 명시하지 않고 UHD TV라고 광고‧판매한 TCL. 샤오미의 부당한 행위에...

[인사] KBS

△콘텐츠전략본부 콘텐츠운영부장 김해정 △라디오센터 라디오기획부장 박용훈 △라디오센터 라디오편성부장 박영심 △라디오센터 라디오국 라디오1 CP 김연미 △라디오센터 라디오국 라디오3 CP 김경정 △라디오센터 라디오국 사회공헌방송부장 김영동
<본 글은 『월간 방송과기술』 2026년 3월호에 실린 원고입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는 인류가 수천 년간 쌓아온 지적 권위가 단 한 줄의 프롬프트 앞에 무력하게 무너지는 광경을 목격했다. 2023년 6월,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가 보도한 한 사건을 복기해 보자....
삼성전자가 현대차·기아과 협력해 차량에서 집 안 가전기기를 제어하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3월 23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9월 집 안에서 차량 제어가 가능한 홈투카(Home-to-Car) 서비스를 론칭한 데 이어 카투홈까지 선보이며 집과 차량을 양방향으로 연결하는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하면 운전자는...
SBS가 방송 제작에 AI를 본격 도입한다고 3월 23일 밝혔다. 첫 적용 무대는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SBS는 드론 촬영, 편집, 색보정 등의 작업 과정에 AI를 투입해 시청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콘텐츠 혁신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SBS가...
MBC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인 빌리빌리(BiliBili) 운영사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중국 법원의 최종 판결을 통해 승소했다고 3월 23일 밝혔다. 빌리빌리는 이용자 생성 콘텐츠(UGC)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중국 동영상 플랫폼이다. MBC는 자사의 방송 콘텐츠가 해당 플랫폼을 통해 무단으로 유통된...
미국 지상파 방송 그룹인 ‘싱클레어(Sinclair Broadcast Group)’가 한국 콘텐츠 전용 채널인 ‘K-채널 82’ 신설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 콘텐츠 전용 채널 ‘K-채널 82’ 신설” 델 팍스(Del Parks) 싱클레어 기술총괄사장은 3월 19일 오후 6시 서울 명동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미국 가정에...
KBS에 이어 SBS도 미국 지상파 방송 그룹인 ‘싱클레어(Sinclair Broadcast Group)’와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미국 지상파 채널에서 SBS 콘텐츠도 볼 수 있게 됐다. SBS는 3월 19일 서울 목동 본사에서 미국 지상파 방송 그룹 싱클레어와 ‘K-채널 82’ 사업을...

[인사] KBS

△교양다큐센터장 전흥렬 △콘텐츠전략본부 멀티플랫폼센터 콘텐츠사업국장 안정문 △비서실장 장알찬 △전략기획실 정책기획국 기획부장 장소랑 △방송인프라본부 송신플랫폼국 당진송신소장 김세훈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미국 싱클레어 방송 그룹 델 파크스(Del Parks) 기술총괄사장이 만났다. 김 위원장과 델 파크스(Del Parks) 사장은 3월 19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에서 면담을 갖고 드라마·예능 등 한국 콘텐츠 유통과 차세대 방송기술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미국 전역에 185개 이상의 방송국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채널당 200Gbps(초당 기가비트)급 광신호 처리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3월 19일 밝혔다.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다. 이번 기술은 5GB(기가바이트) 용량의 풀HD 영화를 1초에 5편 전송할 수 있는 정도의 초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