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185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9월 10일 제16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16기 명예훼손 분쟁조정부는 강경필 방심위 위원을 조정부의 장으로, 홍세욱(법률사무소 바탕 대표변호사), 이선정(법무법인 로베리 변호사), 강민주(법무법인(유) 동인 변호사), 최하늘(법무법인 YK 변호사)을 포함한 5명의 명예훼손 및 분쟁조정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다. 임기는 2024년...
박민 KBS 사장이 취임한 지 300여 일이 지난 가운데 그의 능력에 의문을 갖게 하는 설문 결과가 계속 나타나고 있다. 박 사장에 대한 신임 투표 결과, 응답자의 98.75%가 ‘불신임한다’고 답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지난 9월 4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 ‘박 사장 취임...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의 ‘민원 사주’ 의혹을 외부에 알린 제보자를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 혐의로 수사 중인 경찰이 방심위 사무실, 직원 주거지 등을 대상으로 다시 한번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9월 10일 오전 서울 목동 방심위 사무실과 노조 사무실, 서울 서초구...
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이동통신 품질 집중 관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SKT는 추석 귀경길이 본격화되는 9월 13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하고, 전국적으로 일평균 1,300여 명의 자회사·관계사·협력사 전문 인력을 배치해 통신 서비스를 24시간...
LG유플러스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전사 AX(AI 전환) 전략을 알리는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전속 모델 차은우와 함께 △AI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서비스 ‘익시오(ixi-O)’ △AIPTV(AI+IPTV) ‘U+tv’ 등 다양한 AI 혁신 서비스를 알리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하반기 ‘익시오(ixi-O)’의...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하이틴 드라마 ‘프래자일’을 공개했다. ‘프래자일’은 회당 30분 내외 미드폼 형식의 8부작 드라마로, 10대 청소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일상을 가감 없이 담은 작품이다. 전면 신인 배우를 기용해 극사실주의적 연출을 선보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래자일 1화는 9일 0시...
SK텔레콤은 불법 스팸 문자에 대응해 전사 차원의 전담 TF를 신설하는 등 고강도 조치를 시행한다고 9월 10일 밝혔다. SKT는 최근 불법 스팸 차단을 위해 관계부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전사 TF를 출범하고, 자체적인 불법 스팸 억제 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SK텔레콤과 SPC그룹은 AI 기술 기반으로 전방위 협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월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유영상 SKT CEO와 허희수 SPC그룹 부사장을 비롯해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오전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에서 진행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AI...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9월 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C-AM(표준FM) ‘신장식의 뉴스하이킥’ 등 7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조사 일시, 조사기관, 전체 질문지 확인처 등 일부 필수고지 항목을 누락해 전달하는 내용을 여러 차례 방송한 MBC-AM(표준FM) ‘신장식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농협중앙회와 딥페이크 디지털성범죄영상 공동 대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9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중앙회 조합원 208만 명이 이용하는 홈페이지에 디지털성범죄 전용 신고 배너, 아동·청소년 유해사이트 자동차단 프로그램(그린i-Net) 안내 배너를 설치하고, 디지털성범죄 신속 심의 및...
▲4급 승진 △양자과학기술산업과 이정기 △기획재정담당관실 유은실 △국제협력총괄담당관실 △남경일 △연구개발정책과 한승연 △공공융합기술정책과 이민규 △미래인재정책과 장태은 △정보통신정책총괄과 조병현 △정보통신산업정책과 김광년 △네트워크정책과 송창종 △전파정책기획과 김성곤 △연구예산총괄과 황영휘 △성과평가정책과 정재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금융위원회, 경찰청,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감독원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기전화, 교통법규 위반 범칙금,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조회 등 공공기관 사칭, 명절 선물을 위한 쇼핑몰을 사칭해 대금을 갈취하는 문자사기(스미싱) 등 다양한 사이버사기에 대한 국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스마트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