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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2024년 2차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혁신형 중소기업 17개사, 소상공인 77개사 등 총 94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방송광고 지원은 혁신형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방송광고 제작‧송출 비용을 지원하고, 방송광고 컨설팅을 제공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방송광고 시장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방송통신위원회는 8월 12일 세계 청소년의 날을 맞아 8일부터 9일까지 대전광역시,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함께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2024 청소년미디어제작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미디어를 찾다!’를 주제로, 뉴스제작 경진대회, 신기술공익콘텐츠 공모전, 신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등 총 3개의 부문으로...
EBS는 지난 8월 8일 임금·단체협약 해지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노사 간 ‘2023년·2024년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극적으로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EBS 노사는 “공적 재원 감소와 방송통신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한 재정 위기 상황의 심각성에 깊이 공감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사가 합심하여...
윤석열 대통령이 방송4법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8월 12일 ‘중재도 거부, 방송3법도 거부, 민주주의도 거부, 윤석열 정권은 왜 존재하나?’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강력하게 규탄했다. 윤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의 이유로 ‘방송의 공정성과 공익성을 훼손시키려는 야당의 법안...
KBS와 CJ ENM은 8월 12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드라마 제작 및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각사의 계열 스튜디오인 몬스터유니온과 스튜디오드래곤이 제작하는 드라마 기획 및 제작 과정에 상호 협력하고, △각사가 제작한 드라마를 KBS 2TV...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2024년 하반기 재·보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방위는 선거방송의 공정성 유지를 위해 설치하는 합의제 기구로서, 공직선거법 제8조의2에 따라 △국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2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사, △방송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인단체 및 △시민단체 등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1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채널A ‘강력한 4팀’에 대해 ‘의견진술’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채널A ‘강력한 4팀’은 유명 가수의 음주 운전 뺑소니 사건에 대한 재판 출석 소식을 전하면서, △진행자가 법정에 들어서는 가수의 모습을 묘사하며 “절뚝, 절뚝” 등의 표현과...
국민의힘 “민주당의 입법 폭주가 불러온 당연한 결과” 민주당 “공영방송 장악하겠다는 독재 선언”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8월 12일 방송4법 재의요구안을 재가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야당이 단독으로 강행 처리한 방송4법에 여러 문제가 있어 재의요구가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대통령실은 “야당은 제21대 국회에서 부결돼 이미 폐기됐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수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과학과 방송‧통신을 분리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8월 13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회 과방위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등을 소관하고 있는데 개정안에선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 과기정통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 소관 사항을 다루게 하고, 별도의 미디어위원회에서 방통위 소관 사항을...
△미래전략실장 오승철 △경영기술국장 황의선 △디지털사업국장 김연선 △영상센터장 강흥주 △경영심의부장 양경희 △콘텐츠제작1부장 김연화 △미디어사업부장 강순영
일반적인 AI 기술은 모바일 기기에서 수집한 정보를 중앙 클라우드 서버로 전송해 분석하고 다시 기기에 보내는 방식이다. 이와 달리 온디바이스(On-device) AI는 서버나 클라우드에 연결할 필요 없이 모바일 기기 자체적으로 정보를 수집하고 연산한다. 기기에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처리장치)를 설치해 인터넷...
LG유플러스는 ‘우리동네 중고폰 진단센터(U+진단센터)’를 이달 말까지 전국 10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중고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중고폰 직거래 시 개인정보가 남아 있어 고객들이 피해를 겪는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지난 5월부터 글로벌 1위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