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12월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법사위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고 수신료 통합징수 내용을 담은 ‘방송법 일부개정안’을 의결했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7월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고지‧징수하도록 하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수신료 분리징수 이슈가 제기된...
△인천센터장 김시관
△서울센터장 이홍렬
박장범 KBS 사장이 박민 전 사장이 추진하던 일방적인 조직개편을 그대로 밀어붙여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와 KBS 직능단체들은 조직개편에 반대하며 피켓 시위에 나섰다.
언론노조 KBS본부와 KBS 방송기술인협회, KBS PD협회 등은 조직개편이 실시된 12월 16일 사측에 조직개편 문제점을 알리고, 철회를...
국내 최대 규모의 저작권 침해 웹사이트인 ‘누누티비’ 운영자가 검거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범죄과학수사대는 ‘누누티비’와 후속 불법 웹사이트 ‘티비위키’, ‘오케이툰(OKTOON)’에 대한 전방위적인 수사를 펼쳐 지난 11월 운영자를 검거(구속 송치)했다고 12월 16일 밝혔다.
지난 2021년 6월 서비스를 시작한 누누티비는 해외에 서버를 두고 국내외 방송...
삼성전자는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삼성리서치 연구소장 전경훈 사장이 미국 전기전자공학회(I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이하 IEEE)의 2025년 펠로우(석학회원)로 12월 7일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IEEE는 전기‧전자‧컴퓨터‧통신 분야에서 세계 최대 권위와 규모를 가진 학회다. 190여 개국 46만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EBS는 한 달간 2024년 최대 규모 할인 이벤트인 ‘2024 EBS 듄듄한 고객 감사제(이하 EBS 고객 감사제)’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며, EBS의 교육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최대 6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KBS는 12월 19일 여의도 KBS 본관에서 ‘2024 AX DAY’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 제작 기술의 혁신을 위한 AX(AI 전환)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하고, 미래 미디어 제작 환경을 전망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KBS가 개발해 실제 미디어 제작에 활용하고 있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2월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청자미디어재단과 내부통제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코바코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내부통제의 취약 분야 개선 및 우수 사례 발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두 기관은 비리와 비위를 예방하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KBS 부사장에 김우성 전 인력관리실장이 임명됐다.
KBS 이사회는 12월 16일 오후 임시 이사회를 열어 김우성 부사장 임명동의안을 의결했다.
김 부사장은 서강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1년 공채 18기 경영직군으로 KBS에 입사했으며, 국제협력실, 노사협력, KBS아메리카 등을 거쳐 노무국장, 광고국장, 인력관리실장을 역임했다.
KBS 측은...
LG전자가 CES 2025에서 AI를 적용한 첨단 모빌리티 기술인 ‘인캐빈 센싱(In-Cabin sensing, 운전자 및 차량 내부 공간 감지)’ 솔루션을 시뮬레이션으로 체험하는 공간을 마련한다고 12월 16일 밝혔다.
LG전자 VS사업본부가 CES에서 관람객 대상으로 전시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에는 완성차 기업 고객...
지난해 방송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4.7% 줄어든 반면, 주요 OTT 매출은 전년 대비 6.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OTT 서비스의 주요 현황과 방송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12월 1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방송 시장 특히 유료방송 서비스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13일 국회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장 탄핵소추를 가능하게 하는 ‘방송통신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방통위 설치법)’ 개정안을 야당 주로도 의결했다.
이날 전체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과 국민의힘 간사인 최형두 의원만 참석했다. 최 의원은 반대 의사를 밝혔다.
개정안은 △방심위원장은 장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