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술인연합회 “SBS 기술국 통폐합 전면 철회” 촉구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최근 SBS에서 벌어진 일방적인 ‘기술국 통폐합’의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9일 성명을 통해 “SBS의 기술국 통폐합은 방송기술의 가치를 송두리째 부정하는 행위”라며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말살하고 방송의 근간을 뒤흔드는 이번 SBS 조직 개악의...
독자 AI 1차 평가에서 네이버‧NC 탈락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1차 평가에서 네이버클라우드와 NC AI가 탈락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1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류제명 2차관 주재로 브리핑을 열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기존 5개...
SBS 방송기술인협회 “기술국 통폐합 즉각 철회하라” ...
SBS 사측이 방송기술의 전문성을 무시한 일방적인 조직 통폐합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SBS 방송기술인협회는 “목적도, 방향도, 책임도 없는 형식적인 통합”이라며 “조직 파괴에 불과한 기술국 통폐합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앞서 SBS 사측은 지난해 말 기술국...
언론현업단체 “YTN 정상화 필수 조건은 유진그룹 퇴출” ...
장익선 연합회장, 유진그룹이 ‘효율화’라는 명목으로 실시하고 있는 조직개편에도 비판의 목소리 높여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1월 9일부터 3일간 전면 파업에 돌입하며 유진그룹의 YTN 대주주 자격 박탈 등 YTN 정상화를 촉구했지만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언론현업단체들은...
[기고] 지상파 방송사의 AI 전략, 검색 너머를 보아야 할 때
지상파 방송사는 지금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글로벌 OTT, 플랫폼 사업자, 1인 크리에이터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미디어 주체들이 시청자의 시간을 놓고 경쟁하고 있으며, 그 결과 지상파방송의 영향력과 시장 지위는 해마다 눈에 띄게 약화되고...
[칼럼] 지상파 공공 플랫폼을 복원하자 ...
2008년 설립된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체제를 마감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가 새롭게 출범했다. 방미통위는 방송3법 후속 조치로서 공영방송 이사회 임명 절차를 조속히 마무리해야 하는 과제와 함께, 방송·미디어·통신 분야의 정책을 조정해야 하는 현안을 안고 있다. 그동안 방송...
[신년사]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존경하는 방송기술인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방송산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 소중한 동료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무엇보다 먼저 여러분과...
방송 시장 2년 연속 역성장…지상파 감소 폭 최대 ...
지난해 국내 방송 시장 규모가 2003년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한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축소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12월 31일 발표한 ‘2024년 국내 방송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방송 매출액은 18조 8,320억 원으로 2023년보다 0.7% 감소하며...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
실행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말과 생각만으로 AI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버리자.
우리는 지금 AI를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말’하고 있다. 방송사의 회의실마다 거창한 로드맵이 그려지고,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토론은 끝없이 이어지며, 수많은 보고서를...
[송년특집] 2025년 방송계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④
2025년 을사년(乙巳年)도 어느덧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25년은 그 어느 해보다 많은 변화가 있었다.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선언 이에 따른 탄핵소추로 혼돈에 싸여 있던 대한민국은 올해 6월...
[칼럼] 미디어의 그늘, AI 활용 허위·과장 광고의 대응책은?
최근 디지털 플랫폼에서 목격되는 변화 중 가장 두드러진 현상은 ‘AI를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의 급격한 확산이다. 이른바 딥페이크·생성형 AI 기술이 대중화되면서, 단 몇 분 만에 전문 광고 영상처럼 보이는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다. 문제는...
김종철 초대 방미통위원장 취임…“공정성 재정립‧낡은 규제 혁파”
김종철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송미디어 공적 책임과 공정성을 헌법적 가치 위에서 재정립하고, 낡은 규제의 틀을 과감히 혁파해 산업을 진흥하고 규제와 진흥의 조화를 통해 글로벌 미디어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12월 19일...




![[기고] 지상파 방송사의 AI 전략, 검색 너머를 보아야 할 때](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1/5f97cf4421446_O-180x135.jpg)
![[칼럼] 지상파 공공 플랫폼을 복원하자 미디어 규제 철학의 재정립](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5/방송-미디어-180x135.jpg)
![[신년사]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1/644f76b7de608_O-180x135.jpg)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7/613e8dd71927e_O-180x135.jpg)
![[송년특집] 2025년 방송계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④](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12/KakaoTalk_20251204_165641214_20-180x135.jpg)
![[칼럼] 미디어의 그늘, AI 활용 허위·과장 광고의 대응책은?](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12/6142550113220_O-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