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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 상단 기사- 별도 분류

OBS 신임 사장에 박성희 전 MBC 경영본부장

OBS 노조 “이제는 책임경영을 실천할 때” 기대 OBS 신임 사장에 박성희 전 MBC 경영본부장이 선임됐다. 박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19는 3월까지다. OBS는 11월 24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사장에 박 전 MBC 경영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진주고와 서울대를...

KBS 교섭대표노조 바뀌나?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 교섭대표노조 절차 돌입 “어제 체결된 단협은 무효”…법적 절차 밟을 것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이하 KBS 새노조)가 교섭대표노동조합이 되기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KBS 새노조는 11월 24일 “사내 노동조합원 수의 과반을 점한 KBS 새노조는 법에 따라...

‘MBC 사장 후보자 정책 설명회’ 11월 28일부터 이메일 접수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사장 후보자 정책 설명회 방청 접수를 11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받는다. 앞서 방문진은 임시이사회에서 선정된 최종 후보자 3인의 정책설명회를 열고, 이를 본 시청자와 MBC 구성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해 최종 면접에 활용한다는 계획을...

검찰 ‘부당노동행위’ 관련 MBC 압수수색

김장겸‧김재철 전 사장 등 MBC 전‧현직 고위간부들의 부당노동행위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MBC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11월 22일 오전 9시부터 수사관 20여 명을 투입해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MBC 본사 사장실과 경영국...

지상파 UHD 양방향 서비스 ‘티비바(TIVIVA)’ 출시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11월 21일부터 지상파 UHD 채널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가 결합된 세계 최초 지상파 UHD 양방향 서비스 ‘티비바(TIVIVA)’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TIVIVA’는 지상파 UHD 방송과 인터넷이 결합된 양방향 서비스로, 지상파 3사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창립 30주년 및 2017 방송기술대상 시상식 개최

MBC 강승호 ‘2017 방송기술대상’ 수상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최한 ‘창립 30주년 및 2017 방송기술대상 시상식’이 11월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 2층 코바코홀에서 열렸다. 박종석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 김홍련 전 연합회장, 김환균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 최성주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

MBC 사장 공모 11월 20일부터 시작…정책설명회 생중계

방문진 “국민 의견 수렴해 최종 면접에서 활용할 것” MBC 노조 “지역 MBC 사장 선임 절차도 개혁해야”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가 차기 사장 공모를 시작했다. 방문진은 11월 20일 “이번 공모는 정치권력의 간섭을 배제하고 선임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LG전자, 지상파 UHD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 제공

LG전자, 콘텐츠연합플랫폼과 양방향 서비스 ‘TIVIVA’ 단독 공급 협약 체결 LG전자가 지상파 초고화질(Ultra High Definition, UHD) 방송 다시보기 서비스를 단독으로 제공한다. 지상파 UHD 방송에 대한 다시보기 서비스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11월 20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KBS,...

KBS 파업 장기화되나?

이인호-고대영 “자진 사퇴 없다” 의지 확고 KBS 새노조 “파업 이유는 이인호 이사장 당신 때문” 김장겸 사장이 해임됨에 따라 정상화 궤도에 오른 MBC와 달리 KBS는 좀처럼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인호 이사장과 고대영 사장은...

추혜선 의원 ‘공영방송 이사 국민추천제’ 법안 발의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성과 공정성에 관한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공영방송 이사를 정치권이 아닌 일반 국민이 추천함으로써 정치적 종속성을 배제하자는 취지의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11월 14일 KBS와 EBS,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방통위 ‘제5기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 위촉 ...

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15일 제5기 남북방송통신교류추진위원회 위원을 새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방송통신 및 남북관계 전문가들로, 민간 부문과 정부 관계자 등 총 20명이다. 민간 부문 위원들은 방송, 통신, 북한, 법률 분야 등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로서 그중...

‘역차별’ 놓고 네이버 VS 구글 ‘정면 충돌’

네이버가 구글에 공식 질의서를 보내면서 ‘국내 기업 역차별 문제’가 다시 한 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논란이 일었던 해외 기업들의 세금 문제, 트래픽과 망 사용료 문제 등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