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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3월 드라마 대전, 센 놈들이 몰려온다
새해를 맞이하고 설을 보내도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3월을 문턱에 서고 나니 비로소 무언가가 시작하는 것 같다. 아이들은 새로운 학교와 친구들 생각에 들떠있는 요즘, 방송가는 새로운 드라마의 첫 방송을 앞두고 설레고 있다. 3월에는 드라마의...
[기획] 지상파 중간 광고, 무엇이 문제인가
방송기술저널이 선정한 2016년 방송계 이슈
지상파 중간 광고, 무엇이 문제인가
얼마 전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방송 광고 금지 품목을 완화하는 등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지만 지상파 중간 광고 허용은 아직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해 관련...
[기획] I am Netflixing
1월 7일, 한반도에 거대한 공룡이 나타났다. 세계 최대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인 넷플릭스(NETFLIX)가 한국에 상륙한 것이다. 한국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 소문만으로도 누군가는 기대로 설레게 하고 누군가는 두려움에 떨게 한 넷플릭스. 화제의 중심에 있는 그...
[신년 특집] 원숭이해 방송 이슈 ...
붉은 원숭이의 해,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예로부터 붉은색은 귀신을 쫓고 나쁜 기운을 물리친다 했고, 원숭이는 지혜롭고 재주 있으며 낙천적인 동물로 묘사돼 왔다. 중국에서는 승진하거나 영전하게 될 때 말의 등에 원숭이가 올라탄 그림을 새긴 도자기를...
[신년 특집] 2016년 방송계 전망과 과제 ...
2015년 방송계를 한 마디로 진단하면 ‘대혼란’이었다. 전 세계 60여 개국, 6,500만 명의 유료 가입자를 확보한 세계 최대 유료 미디어 플랫폼인 넷플릭스의 한국 진출 계획 발표는 국내 미디어 사업자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안겨줬고, 이동통신 사업자인...
[송년 특집] 사진으로 보는 2015년 KOBETA
1.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1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미래 음향 및 국제 중계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선 김성영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교 교수는 “좋은...
[송년 특집] 이슈로 보는 2015년 방송계
1. 700MHz 주파수 5개 채널 UHD 방송용으로 확정
‘황금 주파수’라고 불리는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최종 확정됐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는 7월 13일 제6차 주파수정책소위원회를 열고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방송용)+1(통신용)’안에 최종 합의했다....
InterBEE 2015 폐막…HDR, IP, 12G-SDI 등 화두 ...
국제 방송장비 전시회 중 하나인 InterBEE(International Broadcasting Equipment Exhibition) 2015가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메세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1주년을 맞은 InterBEE 2015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총 6개(Hall 1~ Hall6)의 전시관에서 진행됐으며 △InterBEE 포럼 △InterBEE 커넥티드...
[문화] 추석 황금 연휴, 추억 쌓으러 떠나볼까?
구름 한 점 없이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가을이 오는구나 싶더니 어느새 추석이 코앞이다. 차례를 지내고 상을 차렸다가 치우고 하다 보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는 추석 연휴. 모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데 집에 앉아 허무하게 보낼...
[특집] 지상파 UHD 방송 시대, 그 치열한 흔적을 기억하다
7월 13일 미래창조과학부는 지상파 방송사에 700MHz 주파수 5개 채널을 분배하는 이른바 ‘5+1’안을 발표했다. 3년여 가까이 끌어온 700MHz 주파수 분배 방안이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지상파 초고화질(UHD) 시대로 접어들었다. 물론 모든 것이 완벽한 것은...
[난상토론] 수신료 현실화, 과제는 무엇인가
“수신료 인상하면 뭐가 좋아지나”…“VOD 무료와 같은 실리(實利) 있어야”
[난상토론] 갈 길 먼 통합시청률…어떻게 도입해야 하나?
“신뢰받는 데이터 측정 위해선 투명하게 공개해야”…“광고 패러다임 변화에도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