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홈 사설
[사설] ‘기술인(Operator)’을 넘어 ‘기술 크리에이터(Technical Creator)’의 시대로
방송 역사상 전례 없는 거대한 변혁의 파고가 우리 앞에 당도해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미래의 기술’이라 불리던 생성형 AI(Generative AI)와 클라우드 기반의 제작 워크플로는 이제 ‘오늘의 현실’이 되어 우리 곁에 깊숙이...
[신년사] 신현범 방송기술저널 편집주간 / SBS방송기술인협회 회장
제30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026년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서 방송기술인연합회를 위해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실 장익선 연합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익선 연합회장님의 리더십이 한국 방송기술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이정표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술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신년사]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존경하는 방송기술인 여러분, 그리고 각자의 현장에서 대한민국 방송산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 소중한 동료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또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으로 취임하며, 무엇보다 먼저 여러분과...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
실행의 장벽이 사라진 시대, 말과 생각만으로 AI를 하고 있다는 착각을 버리자.
우리는 지금 AI를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많이 ‘말’하고 있다. 방송사의 회의실마다 거창한 로드맵이 그려지고, “AI가 가져올 미래”에 대한 토론은 끝없이 이어지며, 수많은 보고서를...
[사설] AI와 함께 다시 써 내려가는 방송기술인의 길
방송기술인의 새로운 동행을 위하여
요즘 세상에서 AI라는 단어를 하루라도 듣지 않고 지나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정부와 대기업들은 데이터센터를 세우겠다며 전력과 GPU 자원을 확보하느라 분주하고, 뉴스 헤드라인에도 ‘AI 발전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말이 끊임없이 들려옵니다. 방송사와 미디어...
[사설] 국가의 기억을 지켜라 — 미디어데이터센터(DT센터) 구축이 시급하다
국가 전산망 화재 사태, ‘국가 미디어데이터센터’ 구축의 경종
얼마 전 국가 전산시스템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행정과 금융, 의료 서비스까지 마비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기술적 사고가 아니라, 우리 사회의 데이터 보존 체계가 얼마나 취약한지...
[사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출범, 그 기대와 아쉬움
정부가 지난 9월 7일 정부조직개편 방안을 발표한 데 이어 국회 또한 속도감 있게 관련 법안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새 정부 들어 첫 번째 내놓은 조직개편안인 만큼 눈길가지 않는 내용이 없지만 기존 방송통신위원회를...
[사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의 의미는 과거의 경험을 참고하여 잘못을 고치고 좋은 것을 계승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는 의미로 쓰입니다.
YTN은 1995년 국내 첫 24시간 뉴스 채널로 출범해 디지털 전환, 유튜브 등 플랫폼 확장에...
[사설] 한류 문화와 AI, 국내 미디어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근 KBS와 네이버가 AI 분야에서 포괄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KBS가 보유한 방대한 콘텐츠 자산과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 기반 AI 기술, 그리고 ‘미디어 AI 언더스탠딩(MAIU)’ 영상 분석 솔루션을 결합해, 방송 콘텐츠의 기획·제작·유통 전반을 혁신하겠다는...
[사설] 자율주행 기술과 미디어 소비의 변화
2025년 6월,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FSD(Full Self-Driving) 기반의 로보택시 시범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기존 자동차 개념을 넘어선 ‘이동형 플랫폼’의 시작점이며, 단순한 운송 서비스의 진화가 아닌, 콘텐츠 소비의 공간 확장이라는 산업적 전환점을 의미한다....
[사설] AI, 방송 패러다임에 기계의 숨결을 넣다
AI, 방송 현장의 새로운 동반자
AI가 방송 제작 현장에 등장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 파급력은 눈에 띄게 확산되고 있다. 자막 자동 생성, 영상 클립 분류, 음성 텍스트 변환, 콘텐츠 요약 등 다양한 업무에서...
[사설] 2025년 봄, 방송기술인의 길을 다시 생각하다
2025년, 어느덧 어두운 터널을 지나 나무마다 예쁜 꽃과 푸른 새싹이 피어나는 따뜻한 봄이 되었습니다. 연합회원사들도 외부 및 내부의 복잡한 문제들이 점차 해소되며, 방송사들은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사설] ‘기술인(Operator)’을 넘어 ‘기술 크리에이터(Technical Creator)’의 시대로](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7/5f63368632617_O-180x135.jpg)
![[신년사] 신현범 방송기술저널 편집주간 / SBS방송기술인협회 회장](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1/644f76ff6c07d_O-180x135.jpg)
![[신년사]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6/01/644f76b7de608_O-180x135.jpg)
![[사설] 우리는 AI를 ‘생각’하며 ‘말’하고 있다. 이제 AI를 ‘경험’하자](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7/613e8dd71927e_O-180x135.jpg)
![[사설] AI와 함께 다시 써 내려가는 방송기술인의 길](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11/600adf8b1c65c_O-180x135.jpg)
![[사설] 국가의 기억을 지켜라 — 미디어데이터센터(DT센터) 구축이 시급하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7/데이터센터-180x135.jpg)
![[사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출범, 그 기대와 아쉬움](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2/10/과기정통부-방통위_로고-180x135.jpg)
![[사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9/YTN-180x135.jpg)
![[사설] 자율주행 기술과 미디어 소비의 변화](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1/05/자율주행2_LG전자-180x135.png)
![[사설] AI, 방송 패러다임에 기계의 숨결을 넣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4/06/AI_배경-180x135.jpg)
![[사설] 2025년 봄, 방송기술인의 길을 다시 생각하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7/KBS-방송장비-인증센터-02-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