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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 방통위 부위원장, ‘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과’ 방송통신 협력 강화 추진 ...

방송통신위원회는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과의 방송통신 협력과 중앙아시아 고려인 동포 대상 한국어 방송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김재홍 방통위 부위원장은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방문하기 위해 2월 13일 출국했으며, 국가 간 방송통신 교류 협력은 물론 한류 콘텐츠 진출 방안을...

LG전자, ‘나노셀’ 기술 탑재한 슈퍼 UHD TV 국내 출시 ...

LG전자가 2월 13일 독자적인 ‘나노셀(Nano Cell)’ 기술을 적용한 3세대 ‘슈퍼 울트라HD TV’(UJ9400/UJ7800 시리즈)를 국내 출시했다. 슈퍼 UHD TV는 약 1나노미터(nm) 크기의 미세 분자 구조를 활용한 ‘나노셀’ 기술로 색 정확도와 색 재현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부고] 김상진(MBC 보도국 편집2센터장)씨 누님상

김상진 MBC 보도국 편집2센터장 누님상(김윤경씨 별세) • 빈 소 : 대구 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05호실 • 발 인 : 2월 14일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손승현 이창윤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황성훈 △운영지원과장 강상욱 △연구개발정책과장 장보현 △연구예산총괄과장 김대기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서기관) 승진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장 하부용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정보서비스과장 박일심

KBS, 평창동계올림픽 D-1주년 맞아 UHD 생중계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 1년을 앞두고 KBS가 초고화질(UHD) 생중계 방송에 나선다. KBS는 2월 10일 오후 6시 50분부터 8시 50분까지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열리는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월드컵 에어리얼 남녀 결선 경기’를 ATSC 3.0 방식으로...

김연국, 제12대 MBC 노조위원장 당선 ...

김연국 위원장과 도건협 수석부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제12기 집행부가 2월 10일 오후 6시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출범식을 갖고 2년 임기의 활동에 돌입했다. MBC 노조는 2월 6일부터 사흘간 전국 각 지부에서 실시된 12대...

KBS “다시 총파업이다” ...

공정방송 쟁취, 보도 참사‧독선 경영 심판을 위한 총파업 찬반 투표에 들어간 KBS가 압도적 찬성으로 총파업을 가결시켰다. KBS 노동조합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총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전체 3,703명 중 80.7%인 2,987명이 투표에...

언론노조, 김환균 위원장-김동훈 수석부위원장 재선 ...

전국언론노동조합 김환균 위원장과 김동훈 수석부위원장이 8대에 이어 9대 언론노조도 이끌게 됐다. 언론노조는 제26차 대의원회에서 김환균-김동훈 후보조가 118표(재적 166명, 투표율 71.1%) 중 찬성 106표(89.8%)를 받아 당선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2017년 3월부터 2019년 2월까지로 2년이다. 김환균 위원장은 1987년...

미방위 야당 의원, 안건조정위 구성 회피하는 새누리당 규탄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야당 의원들이 안건조정위원회 구성을 회피하는 새누리당을 규탄하고 나섰다. 미방위 야당 의원들은 2월 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상적인 법안 심사를 가로막는 새누리당에 맞서 야당 미방위원 14인이 1월 20일 언론장악방지법에 대한...

홈앤쇼핑, 식약처 ‘판매 중지’ 건강기능식품 판매로 법정제재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식약처에서 판매 중지 처분한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거나 판매 상품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알리지 않은 홈쇼핑 프로그램에 대해 법정제재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홈앤쇼핑 <천호식품>은 건강기능식품 4종 소개 방송에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24조...

SBS 노조 “청와대는 보도에 재갈 물리려는 시도 그만두라” ...

2월 7일 ‘특검이 박근혜 대통령 대면 조사를 2월 9일 청와대 위민관에서 진행한다’는 내용의 SBS 보도를 놓고 청와대가 “특검을 신뢰할 수 없다”며 민감하게 반응하자 전국언론노동조합 SBS 본부가 “SBS 보도에 재갈을 물리려는 시도를 당장 그만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