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뉴스
전체 방송사업매출 증가↑에도 지상파 매출은 감소↓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유료방송, PP 등 344개 방송사업자의 ‘2019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상황’을 공표했다. 2019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17조 6,702억 원으로 2018년 대비 3,663억 원(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도 전체 방송사업매출은 증가했지만, 지상파 방송사업자에는 힘겨운 한해였다. 지상파...
[사설] 정부 정책은 현실적이고 시대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전화를 걸면 요금은 누가 낼까? 전화를 건 사람이 부담하는 것이 상식이었다. 전화를 아무리 많이 걸어도, 전화 건 사람 부담이었다. 국제전화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받는 사람이 부담하는 경우도 있지만, 고전적 의미에서 통신 요금 부담은...
“정경심 PC에서 총장 직인 파일 발견”…‘SBS 8 뉴스’ 법정 제재 ‘주의’ ...
정경심 교수의 업무용 PC에 동양대 총장 직인 파일이 저장돼 있었다고 보도한 ‘SBS 8 뉴스’에 대해 법정 제재인 ‘주의’가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정경심 교수의 사문서위조 혐의와 관련해 불명확한 내용을...
방심위, AI 챗봇 ‘디지털성범죄정보 신고·상담톡’ 운영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성착취 영상 등 디지털성범죄정보 유통에 대한 신고·상담을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챗봇(chatter robot) 상담 서비스인 ‘디지털성범죄정보 신고·상담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성범죄의 경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포 초기에 적극적 대응이 중요하지만, 사생활 정보 노출에 대한...
KT-한국자동차연구원, 자율주행차 개발 위해 손잡았다
KT가 한국자동차연구원과 자율주행 핵심기술 연구 등 ‘미래 자동차 분야’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월 2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기술 개발, 검증 및 실증 테스트, 전문 인력 교류 등 레벨4 자율주행의 핵심 기술 개발과...
‘방송광고 규제완화’부터 ‘해외 OTT 국내 대리인 지정 의무’까지…범정부 합동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 발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국내 업계는 칸막이식 규제 환경과 글로벌 미디어와의 불공정 경쟁 여건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해 왔다”며 “우리 디지털 미디어 산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핵심은 ICT 역량” ...
구현모 KT 대표이사와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사무총장이 6월 19일 컨퍼런스콜을 가졌다. 두 사람은 코로나19로 세계경제가 위축되고 앞으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ICT 업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와 새로운 기회에 대해...
KBS, 새로운 앵커 인사 등 뉴스 개편
KBS가 뉴스 프로그램 개편에 나선다. KBS는 취재력과 뉴스 전달력이 검증된 중견 기자를 앵커로 선발하는 등 새로운 앵커 인사를 단행했다고 6월 22일 밝혔다. KBS 1TV는 오는 29일부터, 2TV는 7월 6일부터 새로 단장한 프로그램과 앵커가...
[인사] CBS
△미디어본부 논설위원실장 김진오 △미디어본부 기술국장 김정석 △전북방송본부장 문영기 △청주방송본부장 김동혁 △강원방송본부장 고길화
‘내정설’ 논란 일던 민주당 방통위원 추천위원회 구성
내정설 논란이 일었던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민주당은 6월 19일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위원회’ 구성을 보고받았다. 추천위 공동운영위원장은 김영진 원내수석부대표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조승래 간사가 맡는다. 추천위원은 이용빈, 홍정민,...
경기방송 노조 “새 사업자 공모에 서둘러라”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 경기방송지부(이하 경기방송 노조)가 새 사업자 공모를 촉구하고 나섰다.
경기방송 노조는 6월 22일 오전 8시 방송통신위원회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의 일방적인 폐업으로 정파된 99.9MHz를 운영할 새로운 사업자 공모에 나서라”고 주장했다.
앞서 방통위는 경기방송 정파...
코로나19가 바꾼 소비 지형…업종별 희비 갈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소비 행태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발표한 6월 소비자행태조사(MCR)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 될 것 같다’고 응답한 소비자가 81%에 달했고, 절반이 훌쩍 넘는 63%의 응답자들이 소비방식에...

![[사설] 정부 정책은 현실적이고 시대 흐름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0/02/망-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