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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c 광주방송

△대표이사 사장 임채영 △이사 임광현 △이사대우 김대용·임형주·안승순·백종욱 ◇ kbc 플러스 △대표이사 김영락

SBS ‘펜트하우스’ 법정제재 상정…청소년 폭력 빈번히 노출 ...

극 중 중학생인 청소년들이 동갑인 과외 교사를 폐차장으로 납치해 구차하고, 차에 감금한 뒤 공포에 질린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등의 장면을 방송한 SBS ‘펜트하우스’가 법정 제재 ‘주의’ 의결로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월 16일 서울...

방통위, ‘2020 시청자미디어대상’ 온라인 시상식 개최 ...

시청자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창의적 작품에 대한 ‘2020 시청자미디어대상’ 시상식이 12월 17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작품상’ 부문에 출품된 350여 편의 작품 중 대상(국무총리상) 1점, 최우수상(방송통신위원장상) 4점 등 21점과 ‘시청자 방송참여 활성화 특별상’ 부문에서 2점을...

현대홈쇼핑 ‘행정지도’…상품 중요 정보 불명확하게 고지 ...

무선 청소기를 판매하면서 중요 정보를 불명확하게 고지한 현대홈쇼핑에 행정지도인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광고심의소위원회는 12월 1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청소 모드별 배터리 지속 시간 및 흡입력 등과 같이 구매에 직접적인...

‘2020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 개최…디지털 전환과 혁신 이끈다

언택트 시대의 핵심 기반 산업인 정보통신기술(ICT) 기기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조망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2020 ICT 기기산업 페스티벌’이 12월 16일 온라인을 통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네트워크‧컴퓨팅 장비와 3D 프린팅 등을 포괄하는 ICT 기기 산업의...

한국직업방송·아리랑TV·EBS플러스1 등 공익채널 선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1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달 말로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공익채널 및 장애인복지채널을 신규 선정 및 인정했다고 밝혔다. 공익채널은 ‘방송법’ 제70조제8항에 따라 방송의 공익성을 제고 등을 위해 방통위가 2년 마다 선정하는 채널을 SO, IPTV, 위성...

방통위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가 ‘2020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 결과를 12월 16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이하 PP)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91개 PP가 운영하는 160개 방송채널의 2019년 실적분에 대해 시행한 것이다. PP의 방송프로그램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매출규모 기준으로 가/나 그룹을...

KBS 수신료 인상 드라이브 본격화…17일 공청회는 연기 ...

올해 수신료 인상을 위한 드라이브를 건 KBS가 연내 이사회에 수신료 인상안을 상정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KBS는 최근 사보를 통해 수신료 현실화의 가장 큰 명분으로 '안전중심 미디어'를 제시했다. 최근 재난주관방송사로서 신종...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정보통신방송기술정책과장 최동원 △정보보호기획과장 신대식 △디지털포용정책팀장 김준동

[부고] 고은상(MBC 인권사회팀 기자)씨 승중상

고은상 MBC 인권사회팀 기자 승중상(백희현 씨 별세) • 빈 소 : 충북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6호실 • 발 인 : 12월 17일 목요일 오전 7시

KBS,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대비 비상방송체제

KBS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될 가능성이 커지자 재난주관방송사로서 비상방송체제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승동 KBS 사장은 이날 확대 임원회의에서 거리두기 3단계 격상에 대비한 본부별 대응방안과 방송계획 등을 논의한 뒤 이같이...

방통심의위, 디지털성범죄정보 심의 강화한다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2월 10일 시행된 「전기통신사업법」 및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명 ‘n번방 방지법’에 따라 불법촬영물 등 디지털성범죄정보에 대한 심의를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된 ‘n번방 방지법’은 인터넷 사업자가 피해자의 삭제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