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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제 MBC 사장, 26일 오후 3시 대국민 사과 예정
도쿄올림픽 개막식부터 남자 축구 중계까지 여러 가지 논란을 일으킨 것에 대해 박성제 MBC 사장이 대국민 사과에 나선다.
MBC는 7월 26일 오후 3시 상암동 MBC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를 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은 온라인을 실시간 진행되며,...
8월 광고 시장 ‘대체로 맑음’ ...
도쿄 올림픽이 8월 광고 시장의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1년 8월 종합 KAI는...
제48회 한국방송대상 작품상 시청자 투표 실시 ...
한국방송대상이 역대 최초로 시청자 투표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한국방송협회는 7월 26일 오전 10시부터 8월 1일 밤 12시까지 1주일 간 드라마, 연예오락, 예능버라이어티, 음악구성 네 개 부문의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청자 투표 후보작은 지난해 6월 1일부터 올해...
YTN 차기 사장에 우장균 총괄상무 내정
YTN 차기 사장에 해직기자 출신인 우장균 YTN 총괄상무가 내정됐다.
YTN 이사회는 7월 23일 이사회를 열고 우장균 YTN 총괄상무를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YTN 사장추천위원회는 1차 서류심사에 통과한 후보자 4인에 대한 공개 정책설명회와 면접을...
[인사] 아리랑TV
△감사담당관 박희승 △심의실장 이용재 △미래전략담당 전행진 △미디어홍보담당 최정희 △콘텐츠유통센터장 이에스더 △스마트라디오팀장 한용기 △시사보도센터장 김중식 △융합기술센터장 이창배 △사회적가치팀장 김태원 △미디어협력센터장 문준상 △AI데이터정보화팀장 송상엽 △안전관리팀장 전기삼
[종합] 반쪽짜리로 출범한 방심위
국민의힘 “정권의 입맛에 맞게 길들이려고 애 쓰는 것” 비판
더불어민주당 “무책임한 행태로 과방위 방치, 사과하라”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6개월 만에 결국 반쪽짜리로 출범했다. 국민의힘은 정연주 전 KBS 사장 위촉에 반발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행태를...
[종합] 도쿄올림픽 개막…희비 엇갈린 지상파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도쿄올림픽이 7월 23일 개막했다. 역사상 유례없는 무관중 올림픽에 코로나 확진으로 취소 가능성까지 언급됐지만 21일 소프트볼을 시작으로 올림픽의 문은 열렸다. 올림픽 중계를 맡은 지상파 방송사는 현지 파견 인력 규모는 최소한으로...
방심위, 결국 6개월 만에 반쪽짜리로 출범 ...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가 6개월 만에 결국 반쪽짜리로 출범했다.
방심위는 5기 위원으로 △김유진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대통령 추천) △옥시찬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대통령 추천) △윤성옥 경기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국회 과방위 추천) △이광복 전 연합뉴스 논설주간(국회의장 추천) △정민영 법무법인 덕수...
MBC 노조, 방문진 지원자 중 부적격자 명단 공개 ...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이하 MBC 노조)가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 지원자 중 부적격 5인의 명단을 공개했다.
MBC 노조는 7월 23일 노보를 통해 방문진 후보 지원자 22명의 지원서를 꼼꼼하게 살펴본 결과 심각한 결격 사유가 드러난 김도인, 최기화, 지성우,...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 戰
네이버와 웨이브, 아프리카TV, LG유플러스의 U+모바일tv 등이 도쿄올림픽 온라인 중계에 나선다. 당초 중계 의사를 밝혔던 카카오와 쿠팡 등이 온라인 중계를 포기하면서 최종적으로 4개 업체가 온라인 중계를 두고 치열한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나선 곳은...
KBS, 신입 직원 공개 채용
KBS는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를 수행하고 미래 미디어 환경 변화를 주도할 신입직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전문언어PD(불어), 기상재난 전문기자, 방송기술연구원이며, 원서는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접수받는다.
연령, 국적 등의 제한은 없으며,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
SBS “올림픽,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으로 골라본다” ...
SBS는 올림픽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뉴미디어 플랫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거리응원, 단체 응원을 즐길 수 없는 허전한 마음은 TV 중계를 보면서 실시간 채팅을 하며 달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많은 경기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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