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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제주MBC

△보도국장 겸 편집부장 권혁태 △보도국 취재부장 김찬년

KT, 사외이사 최종 후보 7인 결정…임시 주주총회에서 선임 ...

KT는 사외이사 최종 후보로 총 7인을 선정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KT는 국내외 주요 주주들의 추천을 통해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들로 ‘New Governance 구축 TF’를 구성하고, 첫 번째 개선 과제로 사외이사 선임 절차를 논의했다. KT 이사회는...

이동관 특보 ‘아들 학폭 논란’에 “가짜뉴스 생산 멈춰 달라” ...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아들의 학폭 논란에 대해 6월 8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치권부터 정쟁을 위한 무책임한 폭로와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 달라”고 전했다. 이 특보는 “사실관계를 떠나 제 자식의 고교 재학 중 학폭...

LG유플러스,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 ...

LG유플러스는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병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GS건설, GS칼텍스와 한국형 미래항공모빌리티(Advanced Air Mobility, AAM)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8일 밝혔다. AAM은 3차원 내 공중 교통 체계를 활용한 기존 항공운송 생태계인 도심항공교통(Urban Air Mobility,...

[종합] 김의철 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하겠다”

대통령실,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KBS “공영방송 근간 훼손” 유감 여야 반응 엇갈려…“분리징수는 마지막 양심” vs “돈줄 쥐고 공영방송 협박”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를 철회하면 사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의철 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하겠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를 철회하면 사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6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30여 년 간 유지해온 수신료와 전기요금의 통합징수...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 △서울전파관리소 무선국업무과장 김명희(서울전파관리소 운영지원과장) (6월 8일자)

삼성전자, 현대자동차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 첫 협력

삼성전자가 현대자동차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분야에서 첫 협력을 시작한다. 삼성전자는 현대자동차의 차량에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In-Vehicle Infotainment)용 프로세서인 ‘엑시노스 오토(Exynos Auto) V920’을 공급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양사는 오는 2025년 공급을 목표로 협력할 예정이다. ‘엑시노스 오토 V920’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과기정통부,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종호 장관이 6월 7일 일산에 위치한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와 파주에 위치한 CJ ENM 스튜디오센터를 방문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공공 및 민간의 미디어·콘텐츠 제작 시설 방문을 통해 제작...

방통위, 2023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 광고 제작비 지원 사업 공모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혁신형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 광고 제작비 지원 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6월 7일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 2015년부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낮은 인지도와 마케팅 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방통위, 2023년 지상파 재허가 세부계획 확정 ...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12월 말에 허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34개 지상파방송 사업자 141개 방송국에 대한 ‘2023년 지상파방송사업자 재허가 세부계획’을 심의‧의결해 확정했다고 6월 7일 밝혔다. 이번 지상파방송 재허가는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의 실현 가능성 및 지역·사회·문화적 필요성’과 ‘방송 프로그램의...

민주당 언론자유특위‧과방위 의원들 “수신료 무기로 공영방송 죽이기 중단하라”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언론자유특별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수신료 무기로 한 공영방송 죽이기”라며 반발했다. 고민정 민주당 언론자유특위 위원장을 비롯해 윤영덕, 윤영찬, 이원택, 임오경, 정필모, 한준호, 허종식 의원 등은 6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