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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 △미디어정책국장 강수상 △관광정책국 관광산업정책관 용호성 △한국예술종합학교 사무국장 이정우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김도형 △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기획관 김재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기획운영관 김상욱

언론단체 “방통위, 스스로 사망선고”…“끝까지 투쟁할 것”

언론현업단체와 시민사회단체들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의사결정을 비판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새언론포럼, 언론개혁시민연대, 자유언론실천재단,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기자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은 8월 21일 방통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몇 달간 헌법 위반, 방통위 설립 목적 위반, 방송법 위반...

방통위, 권태선 방문진 이사장 해임…KBS 보궐이사엔 황근 교수 ...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권태선 이사장이 해임됐다. 또 남영진 KBS 이사장 해임으로 결원이 발생한 KBS 이사회 보궐이사로 황근 선문대 교수가 추천됐다. KBS 이사회와 방문진에 대한 해임과 보궐이사 추천 등으로 공영방송 이사회의 여야 구도는 재편될...

방통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는 ‘2023년도 방송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기본계획’을 8월 21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실시간 텔레비전 방송을 위해 등록한 방송채널사용사업자가 운영하는 채널 중 전년도 방송 실적분이 10개월 이상인 채널을 대상으로 △자원 경쟁력 △과정 경쟁력 △성과 경쟁력 3개...

LG유플러스, AI 기반 ‘U+스마트레이더’로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앞장서 ...

LG유플러스는 동대문구 공중화장실에 ‘U+스마트레이더’를 설치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경찰서에 알림을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8월 2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동대문구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관내 공중화장실에 U+스마트레이더를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SKT, ‘페르소나AI’ 3대 주주 등극…종합 AICC 사업 강화 ...

SKT는 AI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AI콘택트센터(AI Contact Center, AICC) 분야에 투자를 단행하고 강력한 사업 제휴를 추진한다. SKT는 국내 최고 수준의 AICC 개발사 ‘페르소나AI’에 주요 전략적 투자자(SI)로 참여해 3대 주주에 올라섰다고...

과기정통부, 6G 시대 대비한 아·태 지역 공동 입장 마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11월에 개최 예정인 세계전파통신회의(WRC23)를 준비하기 위해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 제6차 아‧태 지역 기구 준비회의(APG23)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6차 APG23 회의는 WRC23을 대비하기 위해 아·태 지역 공동 입장을 마련하는 최종 회의로, 아·태 지역...

KT, 문서 위탁 관리 기업 ‘아이언마운틴’과 업무협약 체결 ...

KT는 글로벌 문서 위탁 관리 기업인 ‘아이언마운틴’과 국내외 사업 및 공인 전자 문서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아이언마운틴은 글로벌 문서관리 위탁관리 1위 사업자로, 54개국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아이언마운틴이...

제20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3) 8월 21일 개막

EBS가 주최하고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제20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23)가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개막식은 EBS 1TV 방송과 EBS & EIDF 홈페이지 및 EIDF 유튜브 공식채널 송출을 통해 시청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EIDF 조직위원장이자 EBS 사장인...

이동관 청문회 후폭풍…“사퇴하라” vs “방송 정상화”

청문회를 마친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를 둘러싼 여야의 대치가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걸어다니는 의혹백화점”이라며 사퇴를 주장하고 있고, 국민의힘은 “무조건식 정부 발목잡기”라고 지적하며 “방송 정상화에 훼방을 놓고 있다”고 맞서고 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8월 20일...

정연주 방심위원장 후임에 류희림 미디어연대 공동대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해촉된 정연주 전 위원장 후임으로 류희림 미디어연대 공동대표가 위촉됐다고 8월 18일 밝혔다. 류 위원은 KBS와 YTN 기자를 거쳐 YTN DMB 이사, YTN 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미디어연대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종합] 이동관 청문회, 자녀 학폭‧언론 장악 놓고 여야 격돌…보고서 채택 난항

자녀 학교폭력 의혹과 언론 장악 의혹 등을 놓고 14시간 공방을 이어간 이동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됐다. 하지만 이 후보자를 둘러싼 정치권의 신경전은 청문회 후에도 지속되고 있어 청문보고서 채택까지 난항이 예상된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