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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최응식 MBC방송기술인협회장 취임
MBC 방송기술인협회는 이재명 협회장 후임으로 최응식 신임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MBC 방송기술인협회는 지난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홍우빌딩 3층에서 MBC 방송기술인협회장 이?취임식을 마련했다. 이재명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회장, 양창근 K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김성훈 SBS 방송기술인협회 회장 등이...
DTV코리아 자체 홍보 강화 필요
디지털전환 홍보를 위해서 DTV코리아 자체에 대한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국방송학회 주최로 열린 ‘2012년 지상파 방송 디지털 전환’ 세미나에서 발제자로 나온 정인숙 경원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DTV코리아 홈페이지 및 콜센터에...
타임오프제 실시, 방송사 노조에도 영향
7월 1일부터 타임오프제(Time-Off : 근로시간면제제도)가 일괄적으로 시행된다. 타임오프제란 노사합의 하에 노조관련 활동시간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제도로 대규모 사업장의 경우, 기존에 비해 노조 전임자가 상당수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방송사 중에서는 KBS, MBC가 타임오프제에 큰 영향을 받을...
3D 월드컵 방송, 수도권에서만 시청 가능?
영화 ‘아바타’로 촉발된 3D 열기가 남아공 월드컵을 계기로 확대되고 있다. 3D 화면으로 축구 경기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삼성전자의 3DTV는 출시 3개월여 만에 50만대의 판매량을 돌파했다.
하지만 채널 66번을 통해 한시적으로 진행 중인 ‘지상파 세계 최초...
DTV시범지역 국산중계기로 서비스 시작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는 강진, 울진 등 디지털방송 전환 시범지역에 국내기술로 개발된 디지털 방송중계기를 구축하고 지상파 디지털 TV방송을 6월17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강진지역 디지털 TV방송 개시로 주민에 대한 디지털 컨버터 보급 등 정부지원이 본격화되고, 8월에는 단양지역의 디지털...
KBS 수신료 인상, 뜨거운 감자로
KBS는 6월23일, 수신료를 4,600원으로 늘리고 2TV 광고를 19.7%로 줄이는 안과 수신료를 6,500원으로 늘리고 2TV 광고를 전면 폐지하는 안, 두 가지를 이사회에 상정했다. 현행 방송법 65조에 따르면 수신료 금액은 KBS 이사회가 심의·의결한 후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최시중 위원장, “종편 허가 않는 방안도 검토”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지난 2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종합편성채널 선정을 위한 기본계획을 마련하는데 있어 종편 사업자를 선정하지 않는 방안도 검토될 수 있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종편을 허가하지 않는 것도 8월에 나올 기본계획에 포함될 수 있느냐”는...
700MHz 주파수대역, 방송용으로 유지해야
주파수 경매제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파법 개정안이 지난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부터 주파수 경매제가 시행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주파수 경매제는 특히 방송용으로 사용되던 700MHz 주파수 대역을 국가에 반납할 것을 법으로 규정하고...
KOBA2010, 대세는 3D와 모바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이번 KOBA2010 (제20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 전시회)에서는 3DTV와 모바일TV 기술에 대한 참가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다. 이는 방송의 미래를 설명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가 ‘고화질 영상’과 ‘모바일 서비스’라는 사실을 가리키는 것으로서 방송기술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