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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운영지침’ 제정
방송통신위원회는 ‘공익신고자 보호법’의 공익침해 행위 대상 법률에 방통위 소관 법률인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추가돼 내년 1월 25일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임에 따라, 방통위에 신고되는 공익신고의 처리에 관한 업무 절차를...
강원도-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협력 협약 체결
강원도는 10월 27일 오후 2시 본관 소회의실에서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김병호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지역언론 역량강화 및 도민 알권리를 충족을 위한 공동 업무협력 협약(MOU)을 체결한다.
지역 언론이 지역주민과 지역의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삼성전자, 감각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무선 360 오디오 ‘R1’ 출시
삼성전자가 360도 어디서나 풍성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무선 360 오디오 ‘R1’을 10월 26일 출시했다.
지난 4월에 출시된 타원형 ‘R7’과 이동식 ‘R6’에 이은 무선 360 오디오 시리즈의 세 번째 모델인 ‘R1’은 삼성전자 고유의...
미래부, ‘MWC 2016’ 한국공동관 참가기업 모집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세계 최대 모바일‧무선 관련 정보통신 전시회인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6 (MWC 2016)’의 스마트 콘텐츠 코리아 센터 2016 한국공동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10월 26일 밝혔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는 매년 1,000여개...
방통위, 심의 벌점 2배로 높여…방송 ‘재갈 물리기’ 논란
방송통신위원회가 심의에서 제재를 받은 방송 프로그램에 부과하는 벌점을 지금보다 최대 2배 늘리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시민사회단체와 방송계에 이어 정치권에서도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방송사의 내부 검열이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방통위는...
케이블 ‘불법 영업’ 여전히 기승
#사례1 서울 동대문에 사는 김모씨는 수년째 아날로그 케이블 방송을 보고 있다. 그런데 몇 달 전부터 디지털 방송 전환을 권유하는 전화가 걸려왔고, 결국 김 씨가 없는 사이 전화를 받은 초등학생 딸에게 디지털 방송 상품을...
미래부, 공공 주파수 수급 체계 담은 ‘전파법 개정안’ 제출
공공(公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주파수의 효율적 수급을 위해 앞으로 공공용 주파수는 우선순위에 따라 공급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공공용 주파수의 수급 체계를 마련하는 내용 등을 담은 ‘전파법’ 개정안을 마련해 10월 23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용 주파수는...
미래부, 사물인터넷 보안 내재화의 초석 마련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10월 21일 서울 서초구 사물인터넷 혁신센터에서 사물인터넷 제품·서비스 사업자의 보안 내재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물인터넷 보안 테스트베드’를 국내 최초로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는 미래부가 올해 4월 수립한 ‘K-ICT 시큐리티 발전전략’과 6월 마련한 ‘사물인터넷 정보보호...
BBS 불교방송 제9대 선상신 사장 취임
BBS 불교방송 제9대 선상신 신임 사장의 취임식이 10월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동 다보빌딩 3층 법당 다보원에서 열렸다.
선 사장은 지난 1989년 불교방송 공채 1기로 입사해 2006년에는 보도국장을 지냈으며 한국언론재단 경영본부장 등을 거쳐 불교방송...
RAPA, 국내외 방송장비 실태조사 나서
한국전파진흥협회(RAPA)가 오는 12월까지 국내외 방송 장비 산업 실태 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RAPA는 국내 방송 장비 산업 현황을 파악하고 해외 주요 시장 및 경쟁 업체 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방송 장비 업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위성방송으로 난시청 해소해야”
지상파방송과 위성방송을 병행해 보편적 서비스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월 22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민식 새누리당 의원 주최로 열린 ‘위성방송의 보편적 서비스 구현 방향’ 세미나에 참석한 박상호 공공미디어연구소 연구팀장은...
“박근혜 정권의 언론장악…공영방송은 추락과 몰락 거듭”
KBS 사장 선임 논란에 이어 역사 왜곡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를 집필한 이명희 공주대 교수가 EBS 사장 후보로 거론되면서 정부의 언론 장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10월 22일 오후 2시 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