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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비전 주총, SK브로드밴드 합병 승인…정부 선택에 영향 줄까 ...
CJ헬로비전이 임시 주주총회에서 SK텔레콤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의 합병안을 승인했다. 이제 정부가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합병만 허가하면 인터넷TV(IPTV)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공동 운영하는 미디어 공룡이 탄생하게 된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주총 결과가 정부의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촉각을...
우리나라 음성통화서비스(VoLTE)기술, 세계 진출 ...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우리나라 VoLTE 기술의 글로벌 보급·확산을 위해 이동통신 서비스 표준화에 관한 상호협력협약(Cooperation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GSMA는 세계 모바일 사업자 대표 단체로, 약 250여 개 이동통신 업체와 약 800여 개의 모바일 업체가 가입했으며...
민간분야 사이버 공격 대비 ‘공동 모의훈련’ 시행 ...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월 25일부터 2월 26일까지 디도스 공격·해킹 메일 유포 등 사이버 공격에 대비한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래부는 사이버 공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민간분야 사이버 위기 경보를 ‘주의’...
방통위, 중장기 방송 정책 마련을 위한 워크숍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2월 25일 경기도 양평군 코바코 남한강연수원에서 중장기 방송 정책 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방통위 관계자들을 비롯해 김경환 상지대 언론광고학부 교수, 김도연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도준호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박주연 외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ETRI, 지난해 국제표준특허 114건 확보, 국제표준 29건 제정 ...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불리는 국제표준특허 확보 노력이 한층 탄력을 받고 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지난해 확보한 국제표준특허는 114건으로 ETRI의 누계 국제표준특허는 이미 6백여 건을 넘겼다. 1건당 대략 1천만 달러(약 120억 원)로 평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7조...
코바코, KBS-MBC와 공동으로 ‘2016 봄 업프런트 판매 설명회’ 개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월 24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광고주 및 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BS, MBC와 공동으로 ‘2016 봄 업프런트 판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업프런트의 광고 효과 설명에 이어 , 등 KBS와...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3급(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손승현 △기획재정담당관 박윤규
LG전자, ‘MWC 2016’서 CG 기반 VR 콘텐츠 공개
LG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Mobile World Congress) 2016’에서 ‘Life’s Good When You Play More’라는 주제로 360도 가상현실(VR) 콘텐츠를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VR 콘텐츠 공개가 처음인 LG전자는 새 전략 스마트폰 ‘G5’와...
KOCCA-한예종, 업무협약 체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과 한국예술종합학교는 2월 24일 한예종 대학로 캠퍼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창조융합벨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콘텐츠 산업을 통해 창조 경제와 문화 융성을 실현하고 국민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초 단위 시청률 반영한 ‘ARA 통합 플랫폼’ 구축된다 ...
시청률을 초 단위로 분석하고 해당 광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한 경우에만 광고료를 정산하는 광고 플랫폼이 도입된다.
KT스카이라이프는 2월 24일 상암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동아TV, 푸드TV, 홈스토리, 아시아N, GTV 등 중소개별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5개사와 ‘ARA 통합 플랫폼 구축을...
KBS ‘넥스트 휴먼’, 편당 사상 최고가로 프랑스 방송사에 수출
KBS가 프랑스 방송사인 RMC(RMC Decouverte)와 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 관례상 구체적인 수출가는 밝힐 수 없지만 기존에 수출된 타 방송사 다큐멘터리의 편당 수출가에 비해 4배가 넘는 수준이라는 게 KBS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 계약이...
EBS, 2월 29일 2016년 개편 단행
EBS가 2월 29일부터 교육공영방송으로서 사회적 소명을 다하고 시대와 시청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행복’, ‘미래’, ‘감동과 가치’를 키워드로 하는 2016년 편성 개편을 단행한다.
먼저 EBS는 저출산‧초고령화 사회로의 진입, ‘N포 세대’로 대변되는 청년 세대의 좌절,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