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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 콘텐츠 이용자 보호 위한 실태조사 실시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분쟁조정위원회(콘분위)가 다음 달부터 두 달간 200개 콘텐츠 업체를 대상으로 ‘콘텐츠이용자보호지침 준수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9월 27일 밝혔다. 콘텐츠이용자보호지침은 사업자가 이용자 보호를 위해 자율적으로 지켜야 할 항목을 정해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고시한 것으로, 콘분위는 콘텐츠 이용자들의 보호...

김성수 의원 “재난방송 종합 매뉴얼 부실” ...

국민들에게 큰 불안을 안겨준 9월 12일 경주 지진 당시 방송사들이 방송통신위원회가 배포한 ‘재난방송 종합 매뉴얼’을 모두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성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통위로부터 제출받은 ‘재난방송 종합 매뉴얼(이하 매뉴얼)’과 경주 지진 당시...

한국미래케이블포럼, 9월 29일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미래케이블포럼은 9월 29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케이블, 어디로?:케이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정책토론회는 플랫폼간 치열한 경쟁 속에서 케이블 방송 산업이 경쟁력을 갖춘 매체로서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정책, 제도, 마케팅, 기술...

아리랑TV, 영국에 한국 방송 사상 첫 공식 진출 ...

아리랑TV가 9월 27일(한국 자정 0시, 영국 26일 16시) 영국의 최대 위성방송 플랫폼 사업자인 ‘SKY UK’와 무료 디지털 위성방송 플랫폼 사업자인 ‘Freesat’을 통해 국내 방송사로는 최초로 영국 전역에 24시간 HD 방송 송출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국...

코바코 “4분기 광고 경기 호전될 것” ...

올해 4분기 광고 경기는 3분기보다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4분기 KAI는 120.3으로 3분기 대비 증가했다. KAI는...

청렴 공기업, 코바코가 앞장선다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청탁금지법(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법규 준수를 위한 예방교육을 비롯한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코바코는 방송 광고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공사의 특성을 고려해 청탁금지법 실무팀(TF)을 지난 8월부터...

미래부, ‘제27차 ICT 정책 해우소’서 유료방송 발전 방안 모색 ...

미래창조과학부는 9월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딜라이브 사옥에서 균형 있는 유료방송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27차 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정책 해우소에는 학계 및 연구기관, 종합유선방송, 위성방송,...

SK텔레콤 5G 기술력, 세계가 인정했다 ...

5G 를 선도하기 위한 SK텔레콤의 노력과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SK텔레콤은 9월 27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5G & LTE 아시아 어워즈 2016’(5G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5G 연구 최고 공헌상’(노키아 공동수상)과 ‘5G 연구발전...

SK텔레콤 육성벤처, 미국 1천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 체결 ...

SK텔레콤이 육성하고 지원 중인 벤처업체가 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본격 진출한다. SK텔레콤은 자사의 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브라보!리스타트’ 출신으로, 현재 사후 지원프로그램인 ‘Post-BI(Business Incubator)’를 통해 지원 중인 크레모텍이 미국의 유통기업인 KDC와 스마트빔 납품 계약을...

‘매출 감소’ MBC 허리띠 졸라 맨다…10월 1일부터 긴축 경영 강화 ...

광고 수익 급감에 따른 매출 감소에 MBC가 ‘긴축 경영’ 카드를 꺼내들었다. MBC는 국내외 경제 불황이 지속되고, 방송계 전반의 경영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4분기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 긴축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 지상파 방송사 광고...

SK브로드밴드 옥수수 실험예능 ‘옥수리오형제’ 첫 공개

SK브로드밴드가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에서 실험예능 ‘조회수 조작단 옥수리오형제'를 9월 28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1월 옥수수를 론칭한 뒤 ‘마녀를 부탁해’, ‘아이돌인턴왕’ 등의 예능 콘텐츠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이 경험들을 바탕으로 옥수수는 ‘옥수리오형제’를 자체...

종편-보도채널, 2015년 의무전송 대가로 700억원 매출 올렸다 ...

종합편성채널인 TV조선, JTBC, 채널A, MBN과 보도전문채널인 YTN, 연합뉴스가 2015년 기준 의무 전송 대가로 얻은 매출액이 7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미래창조과학방송부로부터 제출받은 ‘의무전송채널의 프로그램 사용료 매출’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