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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방, 방통위에 분노하다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 위원장이 지역민방 CEO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지원만 바라지 말고 알아서 살길을 찾으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지난 1월 28일 전국언론노동조합 지역민방노조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최시중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지민노협은 성명서에서 “MB정권 개국공신인 조중동에게는 온갖 특혜와 떡고물로...
중기 전용 홈쇼핑 채널, 지분 처리시… 안전장치 필요
지난 21일 경기도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개최된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 세부심사기준(안) 전문가 토론회’에 참석한 다수의 전문가들은 “오는 2월 선정 예정인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채널이 과거 우리홈쇼핑처럼 대기업으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려면 지분매각...
올해 방송통신 매출 66조8천억원 전망
올해 국내 방송통신 서비스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6.1% 성장한 66조 800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 2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주최로 열린 ‘2011 방송통신 산업전망 컨퍼런스’에 참석한 방석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하 KISDI) 원장은 “거시 경제의 안정적 성장에...
세계 각국의 미디어지형을 살피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방석호)은 지난 18일 ‘방통융합과 세계 주요국의 미디어지형 변화’라는 제목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수행하고 있는 ‘컨버전스 미디어지형 동향 분석’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행사로서 주요 선진국의 미디어지형 변화를 살펴보고 국내 미디어 정책 방향에...
KBS, 고품질 3D 콘텐츠 제작에 박차
KBS는 지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국내 3D 산업분야의 중소기업들과 컨소시엄을 체결하고, 고품질 3D 콘텐츠 제작에 나선다고 밝혔다. 컨소시엄 참여 업체는 3D 콘텐츠 촬영업체 (주)투아이, 3D 후반작업 기술 보유업체 (주)디지로그 미디어,...
“종편 오히려 여론 다양성 축소시킬 것”
“신문과 방송의 교차 소유나 겸영은 그 신문과 방송이 저널리즘 매체인가, 엔터테인먼트 매체인가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 저널리즘 매체로서 교차 소유를 허용할 경우에는 오히려 매체 집중과 여론 다양성 축소, 그리고 더 나아가 민주주의 위기를 초래할 것이다.”...
방송사 노조, ‘잔혹한 한철’
최근 방송사 경영진들이 언론사 내부의 단체협상을 깨뜨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히 언론사 노사관계의 문제를 넘어 아니라 지난 20여 년 동안 어렵게 쌓아온 ‘방송의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시도이기에 매우 걱정스러운 상황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국회...
스카이라이프, 슬링박스 서비스 출시 논란
위성방송사업자인 스카이라이프(사장 이몽룡)은 160여개에 이르는 실시간 방송채널을 스마트폰, 태블릿PC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르면 오늘 3월중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슬링박스(Slingbox)는 가정의 TV신호를 유무선 인터넷을 통해 송출하여 어디에서든 TV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로서 미국의 슬링미디어(Slingmedia)社가...
시민단체, “조중동 종편은 재앙, 선정취소 투쟁할 것”
18일 오전 11시 정동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는 ‘조중동 종편 선정 취소 및 추가특혜를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의 공동선언식이 있었다.
이날 공동선언은 지난해 12월 31일 종편사업자로 선정된 ‘조중동’이 채널연번제, 전문의약품 및 의료기관 광고허용, KBS2TV 광고축소, 방송발전기금 징수유예, 의무재전송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