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홈 미디어
700MHz 언론보도, 도 넘었다
<디지털타임즈>, 방통위에 세뇌?
700MHz 기사 쓴 언론사 대규모 ‘오보’
29일 방통위 업무보고 '오보 일색'
방통위, 228MHz 비밀 숨기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끝내 자신들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전국언론노조는 지난 19일 방통위 앞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2013년 DTV 전환 이후 지상파 방송사에 할당하기로한 228MHz가 어떤 경로로 산출된 수치인지 그 내역을 공개하라는 주장을 펼쳤다. 동시에 연합회와 언론노조는...
미디어렙법안 연내 처리되나?
민주통합당(이하 민주당)은 28일 오전 의원총회를 열고 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의 미디어렙 의무위탁을 2년 유예하는 대신 KBS, MBC, EBS를 하나의 공영 미디어렙으로 묶는 ‘1공영 다민영 체제’의 미디어렙 법안을 연내에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앞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협상 전권을...
방통위, 손실보장 기본계획 설정
700MHz 대역 주파수 재배치
MBC, 미디어렙 공식화
MBC가 정식 보도를 통해 독자 미디어렙을 공식화했다.
MBC는 26일 낮 12시 정오뉴스를 통해 자사 미디어렙 추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으며 가칭 'MBC 미디어렙'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MBC는 헌법재판소 판결로 방송법 코바코(한국광고공사) 관련 조항이 무효화 된 지 3년여...
“여전히 지상파TV 선호”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들이 매년 새롭게 등장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매체는 여전히 지상파TV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방송광고공사(이하 코바코)는 22일 ‘2011 소비자행태조사(MCR)’에서 매체 접촉률을 분석한 결과 지상파TV가 97%로 인터넷(80%), 케이블TV(75%) 등 10대 매체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지상파 3DTV 송수신 정합 표준 제정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회장 이근협, 이하 TTA)는 21일 표준 총회를 통해서 기존 지상파 디지털TV 방송 서비스와 호환성을 유지하며 3DTV 방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상파 3DTV 방송 송수신 정합’ 표준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일부 서비스 되고 있는 프레임...
케이블, 저작권위원회에 분쟁 조정 신청
시민단체, “케이블에 피해보상 청구 검토”
방통위, 700MHz에서 한 발 물러나다
할당계획 초안...내년 이후
“왜 228MHz인가, 그 근거를 공개하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언론노조 기자회견
700MHz 할당, 미뤄지나
700MHz 대역 주파수 할당 결정이 내년으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애초 해당 주파수 할당에 대해 "4년동안 논의해온 만큼 이제 해당 주파수의 할당을 결정할 때가 왔다"며 "2011년 안에 무조건 할당 결정을 내리겠다"고 천명해왔었다.
하지만 <미디어오늘> 등의 보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