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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2024 국제 OTT 포럼’ 개최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31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2024 국제 OTT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제 OTT 포럼은 방통위가 국내 OTT 사업자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로, 국내외 OTT 사업자와 해외 정부기관(규제기관)을...
KBS, ‘뉴스9’ 새 앵커로 최문종 기자 발탁
KBS는 대표 뉴스 ‘뉴스9’과 ‘뉴스광장’이 메인 앵커를 교체하고 새롭게 시청자들을 찾아 나선다고 10월 31일 밝혔다.
‘뉴스9’ 앵커로는 KBS 21년차 최문종 기자가 발탁됐다. 2004년 공채 30기로 KBS에 입사해 정치외교부, 경제부, 사회부 등 취재 일선에서 두루...
LG유플러스, 글로벌 프로젝트 ‘트웰브’ 제작 확정
LG유플러스의 콘텐츠 전문 스튜디오 STUDIO X+U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트웰브’ 제작에 나선다고 10월 31일 밝혔다.
동양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시리즈 트웰브는 악귀들로부터 인간을 수호하기 위해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세계에 살고 있는 12천사들의 이야기로, 봉인된...
EBS eBook, 굿노트 안드로이드 버전 연동 서비스 론칭 ...
EBS 전자책을 굿노트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서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EBS는 10월 29일부터 글로벌 1위 필기 앱 굿노트의 안드로이드(이하 AOS) 버전과 EBS eBook 앱 연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EBS 전자책을 구입한 이용자는 EBS eBook 앱과...
KBS, 논란된 일방적 조직개편 원안 그대로 추진하나 ...
KBS 이사회가 박장범 현 ‘뉴스9’ 앵커를 제27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지만 서울행정법원의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의 위법 판결이 나오면서 선임 절차의 위법성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KBS 내부에서도 기자들의 반대 성명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방송협회 “JTBC 월드컵 중계 독점, 보편적 시청권 훼손” ...
한국방송협회가 종합편성채널 JTBC의 2026년 북중미 월드컵과 2030년 남미‧유럽 6개국 월드컵의 국내 독점 중계권 확보 발표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방송협회는 이번 JTBC의 독점 중계로 보편적 시청권의 취지가 크게 훼손되고, 중계권 확보 과정에서 대규모...
방통위‧시청자재단, ‘2024 서울미디어리터러시 페스타’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은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2024 서울미디어리터러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페스타는 다양한 강연·체험 등을 통해 미디어 역량을 강화하고, 미디어 교육의 질적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흘간 진행하는...
방통위, 올겨울 한파 앞두고 ‘방송 시설 안전 점검’ 시행 ...
방송통신위원회는 겨울철 방송 재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29일부터 12월 12일까지 KBS 등 16개 방송사의 방송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전국 수도권 소재 10개 방송사 및 지역 방송사 6개의...
문체부-콘진원, 런던에서 ‘K-신기술융합콘텐츠 전시’ 행사 진행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영국 런던 대표 현대미술관 사치갤러리에서 신기술융합콘텐츠 글로벌 페스티벌 ‘더 어울림(The Oulim)’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더 어울림은 국내를 대표하는 우수 신기술융합콘텐츠를 현지 소비자와 기업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전시 행사로,...
티빙-웨이브 합병, 지상파 3사 ‘합의’‧KT ‘검토 중’ ...
지난해 말 초읽기에 들어갔던 국내 OTT 티빙과 웨이브의 합병안에 웨이브 주요 주주인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모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티빙 주요 주주인 KT는 아직 찬성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다.
10월 28일...
넷플릭스, 원하는 장면 저장 ‘북마크’ 기능 전 세계 도입 ...
넷플릭스는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10월 29일 밝혔다.
이번 북마크는 넷플릭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전 세계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기능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다가 저장하기를 원하는 장면에서 하단의 ‘북마크...
방심위, 사실과 다른 내용 방송한 MBC ‘주진우 라이브’에 행정지도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1AM ‘주진우 라이브’ 등 30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방심위는 KBS-1AM ‘주진우 라이브’에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 방심위는 지난해 5월 29일 방송분에서 일본 해상자위대가 욱일기 문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