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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寸鐵殺人)의 한 마디]
“국회와 청와대 간에 가능한 대화 채널을 모두 열어서 처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박근혜 대통령)
☞3월 4일 정부 조직 개정안 합의를 촉구하는 대국민 담화에서...이해는 가지만..이상하게 오한이 드는 것은 왜일까? 이것은 트라우마?
“여야 장기 두는데 대통령이 판...
DTV KOREA, 공시청 설비 무료 지원
직접수신률 제고
[국제] 프랑스 ‘르몽드’ 첫 여성 사장 선출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장을 임명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제문제 전문 기자로 활동해 온 나탈리 누게레드(46)는 <르몽드> 주주들의 지명을 받고 나서 기자 투표에서 79.4%의 찬성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1991년...
김종훈 미과부 장관 후보자 사퇴
“꿈 산산조각”..대여공세 높아지나
[속보]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사퇴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사퇴 (끝)
[성명] 새 정부 방송정책, 늦더라도 제대로 시작해야 한다
-정부조직 개편안 어설픈 합의 안 된다-
타협없는 정치 공방 도마 위
불통 정부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것일까. 정부 조직 개편안을 둘러싼 여야의 극한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조직 법 개정안의 제안자인 박근혜 대통령은 시종일관 '원안 고수'를 고집하며 협상 여지를 스스로 닫고 있다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문제는 타협이 없는...
여야 극한대치, 표류하는 정부조직법
청와대-여당 공세 강화..야당의 전략은?
정부 조직 개편안, 협상 시작?
물밑 협상 재개..청와대는 오리무중
[찾아보기] ‘다시보기’에 이어 ‘녹화’가 부상한다
유료 방송을 통해 드러난 '녹화의 반격'
케이블, “의무재송신법 제정하라”
새정부 출범 앞두고 대대적 공세 시작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