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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원하는 장면 저장 ‘북마크’ 기능 전 세계 도입 ...

넷플릭스는 콘텐츠 시청 중 원하는 장면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을 도입한다고 10월 29일 밝혔다. 이번 북마크는 넷플릭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전 세계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보이는 기능으로, 콘텐츠를 시청하다가 저장하기를 원하는 장면에서 하단의 ‘북마크...

방심위, 사실과 다른 내용 방송한 MBC ‘주진우 라이브’에 행정지도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10월 28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KBS-1AM ‘주진우 라이브’ 등 30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방심위는 KBS-1AM ‘주진우 라이브’에 행정지도인 ‘권고’를 결정했다. 방심위는 지난해 5월 29일 방송분에서 일본 해상자위대가 욱일기 문양의...

“범국민협의체 수용하고 방송법 개정 논의 시작하라” ...

언론현업단체들이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범국민협의체 수용과 방송법 개정안 논의 촉구를 국회에 요구하고 나섰다. 방송기자연합회,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국기자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방송촬영인연합회, 한국영상기자협회, 한국PD연합회 등 언론현업단체는 10월 28일 성명을 통해 “우리는 연내 방송법과 방송통신위원회 설치법 개정을 통해 반복되는...

코바코, 11월 광고 소폭 증대 전망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11월 광고 집행이 소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4년 11월 종합 KAI는 100.4로 이번...

KBS 사장 임명, 인정될까…‘절차 위법성’ 화두 ...

KBS 이사회가 박장범 현 ‘뉴스9’ 앵커를 제27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한 가운데 이번 선임 절차의 위법성이 화두가 되고 있다. 야권 성향 KBS 이사인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 이사는 여권 성향 이사 7인이 올해 7월 2인 체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임명된...

과방위, ‘욕설’ 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국회모욕죄’ 고발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종합감사는 파행을 이어갔다. 정회 중 욕설을 한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국회모욕죄로 고발하기로 했다. 10월 24일 오전 과방위 종합감사 정회 중에 증인으로 출석한 방송문화진흥회의 한 직원이 갑자기 쓰러졌다. 여야 의원들이 증인석으로 몰려든...

22대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정쟁에 민생 실종 ...

제22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은 시작부터 여야가 정쟁에만 몰두해 정작 중요한 민생은 챙기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0월 24일 진행된 종합 국감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과방위 야당 의원들은...

KBS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박장범 뉴스9 앵커

KBS 이사회가 박장범 현 뉴스9 앵커를 제27대 사장으로 임명 제청했다. KBS 이사회는 10월 23일 임시 이사회를 열어 박 앵커와 박민 현 사장, 김성진 방송뉴스주간 등 세 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뒤 박 앵커를 최종...

국내 방송기술 배우러 온 탄자니아 방송 관계자들 ...

탄자니아 국영방송 관계자들이 국내 방송기술과 방송제작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방한했다. KBS와 방송기술교육원은 10월 21일부터 28일까지 국내에서 탄자니아 국영방송 관계자를 대상으로 ‘방송제작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한다. 이들은 KBS 주요 제작 시설을 견학한 뒤 KBS 대표 프로그램 제작 현장에서...

KBS 10월 23일 하루 총파업…“단협 촉구하는 정당한 쟁의활동”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10월 23일 하루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이번 파업에 대해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단체협약 체결을 촉구하는 정당한 쟁의활동”이라고 밝혔다. 언론노조 KBS본부 쟁의대책위원회는 21일 내부 투쟁지침을 통해 “반조합, 반공정, 위법성으로 훼손된 사장 선임이 원천적으로...

“터널 등 재난방송 사각지대 해소”…수신 환경 개선 ...

방송통신위원회는 재난방송 수신율이 낮은 터널 등 음영지역의 방송 설비에 대한 설치 지원 규정을 구체화하는 ‘방송통신발전 기본법’ 개정 법률(권영세 의원 대표발의) 공포안이 10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정 법률은 기존 법령에 터널 등 음영지역의...

언론노조 KBS본부, 10월 23일 총파업…“위법적 사장 선임 무효”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가 신임 사장 선임 과정에 반대의 뜻을 표하며 10월 23일 총파업에 나선다. 언론노조 KBS본부 쟁의대책위원회는 21일 내부 투쟁지침을 통해 “반조합, 반공정, 위법성으로 훼손된 사장 선임이 원천적으로 무효임을 선언하며 사장 선임 절차를 막고 방송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