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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배우이기 전에 수신료 내는 시청자” KBS 파업 거듭 지지
KBS의 정상화를 바란다는 발언으로 개념연예인에 등극한 영화배우 정우성 씨가 또 한 번 소신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우성 씨는 1월 4일 영등포 CGV에서 열린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 ‘강철비’ 단체 관람 문화 행사 자리에서...
MBC, 2018년 시청자위원 공모…1월 10일까지
MBC가 2018년 시청자위원 공모를 시작했다. MBC는 “시청자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하기 위해 시청자위원회를 확대‧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방송법 제87조, 제88조에 의거 시청자위원회 추천단체의 요건에 맞는 시민, 사회단체 일원으로서 자격 제한의 사유가 없는 사람에 한해...
KBS 새노조 “방통위의 파업 중단 운운은 월권”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가 방송통신위원회의 파업 중단 발언에 강하게 반발했다.
KBS 새노조는 1월 4일 성명을 통해 “방통위가 오늘 KBS 보궐 이사로 김상근 목사를 추천한 것은 늦었지만 환영한다”고 밝힌 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효성 방통위원장 등 5명의...
방통위, KBS 보궐이사에 김상근 목사 추천…고대영 해임 초읽기
방송통신위원회가 해임된 강규형 전 KBS 이사 자리에 김상근 목사를 추천했다.
방통위는 1월 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강규형 전 이사 해임으로 공석이 된 KBS 이사직에 김 목사를 추천키로 했다. KBS 이사는 방통위가 추천해 대통령이...
EBS, 2018년 3대 목표와 10대 약속 발표
EBS는 일산 신사옥 시대를 맞아, 2018년을 제2창사의 원년으로 삼고 경영 혁신, 프로그램 혁신, 플랫폼 혁신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는 모습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장해랑 EBS 사장은 1월 3일 취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채널...
김영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취임 첫날 직원들과 토크 콘서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2일 전남 나주 본원 빛가람홀에서 제4대 원장에 임명된 김영준 신임 원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토크콘서트 ‘Hi Hell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원장의 의지에 따라 일반 취임식 대신 마련된 토크 콘서트는 △각 직급별 대표자와의...
[종합] 신년사로 본 공영방송 화두는?
KBS와 MBC가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강조한 핵심 키워드는 ‘공영방송’, ‘신뢰 회복’, ‘경영 위기’ 등으로 나타났다. 반면 콘텐츠와 플랫폼 중 어느 쪽에 무게 중심을 두느냐는 의견이 달라 관점의 차이를 드러냈다.
고대영 KBS 사장, 경영 위기...
MBC 뉴스데스크 이번엔 인터뷰 조작 논란?
잘못된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보도로 사과 방송을 한 MBC <뉴스데스크>가 이번엔 인터뷰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MBC <뉴스데스크>는 1월 1일 ‘무술년 최대 화두 ‘개헌’…시민의 생각은?‘이라는 리포트를 다루면서 시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 참여한 주모씨는...
최승호 MBC 사장 “최우선 과제는 시청자 신뢰 회복”
MBC 뉴스데스크 오보‧조작 논란에 대해선 “오류가 있으면 사실 밝히고 사과해야”
MBC 구성원들 향해 “실패할 자유를 드리겠다” 당부
최승호 MBC 사장은 2018년 신년사를 통해 “시청자의 신뢰를 천천히 다시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 사장은 1월 2일 열린...
‘방송통계포털’ 서비스 시작…인포그래픽으로 한눈에 보는 방송 통계 ...
시청점유율 등 방송 조사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는 ‘방송통계포털’이 새롭게 구축해 1월 2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송통계 포털은 방송통신위원회의 통계 자료를 한곳에 모아 제공하는 방통위의 공식 통계 포털 사이트로, 7개 분야 690여...
한국콘텐츠진흥원장에 김영준 전 세한대 교수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9일 김영준 전(前) 세한대 교수를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에 임명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원장은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다음기획 대표이사, 음반제작자연대 대표, 한국대중음악연구소 이사, 고양문화재단 선임직 이사 등을 지내면서 음악, 영상, 공연 등...
이효성 방통위원장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 강화할 것”
“국민이 중심이 되는 방송통신 실현할 것”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신년사에서 “책임을 다하는 방송통신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먼저 “방송이 공정하고 올바른 여론 형성에 기여하는 본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종합] 신년사로 본 공영방송 화두는?](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17/01/KBS_MBC-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