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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UHD 양방향 플랫폼 TIVIVA 2.0 런칭
KBS‧MBC‧SBS 등 지상파 3사는 1월 26일 세계 최초 지상파 양방향 UHD 플랫폼인 ‘TIVIVA 2.0(티비바 2.0)’ 서비스를 공식 개시했다.
티비바는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과 인터넷이 결합된 양방향 서비스로, 모든 UHD 콘텐츠의 다시보기가 가능한 플랫폼이다. 가장 큰...
터널 내 재난방송, 터널 수 증가에도 수신 불량률 감소 ...
재난방송 수신을 위해 터널 내에 방송 중계 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는 2015년 법 개정 이후, 터널 수는 증가했지만 터널 내 수신 불량률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전국 도로·철도·지하철 터널 3,731개소에 대한 ‘재난방송 수신환경 실태조사’를...
유영민 과기정통부장관 “유료방송, 양질의 서비스는 양질의 근로 환경에서” ...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유료방송업계와의 간담회에서 고용 안정과 방송 제작 환경의 안전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 안정화 및 상생 협력 방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케이블TV·IPTV 등 유료방송사업자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외주제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유영민...
KBS-MBC에 이어 YTN도…“사장 사퇴 안 하면 2월 1일 총파업 돌입”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가 2월 1일 총파업 돌입을 선언했다.
1월 25일 ‘연차 휴가 투쟁’에 들어간 YTN 노조는 “우리는 오늘 마이크와 카메라를 내려놓았다”며 “최남수 사장이 1월 31일까지 떠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2월 1일자로 전면 총파업에 들어갈 것”이라고 주장했다.
YTN...
EBS 모바일 콘텐츠 브랜드 ‘모모(MOMOe)’ 1월 29일 오픈
모모(MOMOe) 유튜브 채널…‘강형욱과 빅마마의 개슐랭가이드’ 등 4개 시리즈로 출발
다큐멘터리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인터랙티브ⓔ’도 1월 29일 공개
EBS는 2017년 하반기부터 기획, 제작한 모바일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모모(MOMOe)’와 디지털 인터랙티브 콘텐츠 브랜드 ‘인터랙티브ⓔ’를 1월...
서울시, tbs 프리랜서 정규직화…“방송 노동 환경 혁신”
tbs교통방송의 프리랜서‧파견용역 등 비정규직에 대한 단계적인 정규직화가 이뤄진다.
박원순 시장은 1월 24일 프리랜서 피디(PD), 프리랜서 기자, 프리랜서 작가, 프리랜서 카메라감독 등 ‘프리랜서’ 및 파견 용역이라는 고용 형태를 가진 tbs교통방송 비정규직 총 272명을 정규직화함으로써 왜곡된...
논란으로 얼룩진 최남수 YTN 사장 향한 사퇴 촉구 ‘빗발’
노사 합의 파괴, 트위터 성희롱, 톡방 불법 사찰 등 갖가지 논란으로 얼룩진 최남수 YTN 사장을 향해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사회 원로를 비롯해 시민사회‧여성‧노동‧학계‧종교계‧문화예술‧언론‧법조계 등 각계 대표들은 1월 24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CJ헬로, 셋톱박스에 넷플릭스 탑재
딜라이브에 이어 CJ헬로(옛 CJ헬로비전)도 넷플릭스를 탑재한 셋톱박스를 선보인다.
CJ헬로는 넷플릭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케이블TV용 셋톱박스 ‘헬로tv UHD 레드(이하 헬로tv 레드)’를 선보인다고 1월 24일 밝혔다.
헬로tv 레드는 프리미엄 고객을 겨냥한 셋톱박스로 △빠르고 안정적인 초고화질(UHD) 방송 △음성 인식...
KBS 새노조, 6년 만에 교섭권 쟁취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가 지난 2012년 교섭창구단일화 적용 이후 6년 만에 교섭권을 갖게 됐다.
KBS 새노조는 1월 23일 발행된 노보 216호를 통해 “교섭대표노동조합으로서의 지위는 미뤄졌지만 대세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며 “탄탄한 조직력과 투쟁 경험 등으로 적폐...
文 대통령, 고대영 KBS 사장 해임제청안 재가
문재인 대통령이 1월 23일 고대영 KBS 사장의 해임제청안을 재가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문 대통령이 고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을 전자결재로 재가했다”며 “내일자로 해임된다”고 말했다.
앞서 KBS 이사회는 지난 22일 오후 4시 임시이사회를 열고 고 사장에 대한...
가상 광고 고지하지 않은 SBS 과태료 1,500만 원 부과 ...
방송 광고와 협찬 고지 법규를 위반한 SBS, KNN, CJ E&M 등 9개 방송사업자가 총 1억 165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23일 여린 제4차 서면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해 10월...
방통위, ‘제8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방송통신위원회는 제8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위원을 1월 23일 위촉했다고 밝혔다.
제8기 방송분쟁조정위원회는 고삼석 방통위 상임위원을 위원장으로, △홍대식(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상덕(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정소민(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황미혜(다산회계법인 회계사) △김국진(미디어미래연구소 소장) △정윤경(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등 7명의 방송·법률·회계 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