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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차별화 포인트는 다양하고 방대한 콘텐츠”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오는 11월 12일 디즈니+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비즈니스 전략과 라인업을 공개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0월 14일 ‘코리아 미디어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오상호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대표, 제이 트리니다드 월트디즈니 컴퍼니...
‘방송광고 결합판매와 중소방송 지원 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방송광고 결합판매 제도의 역사와 방향성 등을 논의하는 ‘방송광고 결합판매의 현 과제와 중소방송 공적지원 방안 모색’ 세미나가 10월 19일 양천구 목동 CBS 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BBS, CBS, EBS, OBS 등 8개 중소 방송사가 주최하고...
아리랑TV, ‘코로나19 시대 국제방송의 경쟁력 강화’ 세미나 개최
아리랑TV는 ‘코로나19 시대, 국제방송의 경쟁력 강화’ 세미나를 10월 16일 강원 춘천시 한림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미디어를 활용해 국가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진민정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선임연구위원, 심우민 경인교대 법학교수가 발표를...
방문진 국감 ‘도쿄올림픽 중계 사고’, ‘경찰 사칭’ 지적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MBC의 도쿄올림픽 중계 사고와 취재 과정에서 경찰을 사칭해 논란이 된 부분이 다시 한번 지적됐다.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월 14일 열린 국회 과방위 국감에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시청자평가지수로 지난 10년간 MBC의 신뢰도를...
SBS 무단협 11일째…환노위 국감 “노조 힘빼기 기시감 들어”
SBS의 무단협 상태가 11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SBS의 노사 갈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장철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월 12일 열린 환노위 국감에서 “MB정부 때 노조파괴가 기업의 스포츠처럼 여겨지던 시절이 있었는데 최근 SBS 상황을...
KBS 사장 지원자 중 5명 후보자 선정
KBS 이사회는 10월 12일 오후 임시이사회를 열어 15명의 사장 지원자 가운데 1차 면접에 참여할 5명의 후보자를 선정했다.
서류 심사 통과한 5명은 (가나다순으로) 김의철 전 KBS 보도본부장, 서재석 전 KBS 이사, 엄경철 KBS 부산총국장, 이영준...
경남 지역 미디어 거점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 착공식 개최 ...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가 10월 12일 경남 창원시에서 착공식을 가졌다.
이번 착공식에는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위원과 하병필 경상남도지사 권한대행, 허성무 창원시장, 조한규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등이 첫 삽을 뜨는 행사에 참여해 센터 건립을 축하했다.
경남 센터는 창원시 의창구 중동...
방통위, 소외계층 ‘미디어포용’ 종합 계획 발표 ...
방송통신위원회는 10월 12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미디어포용 종합계획’을 보고하고 오후 발표식 행사를 통해 미디어 소외계층을 위한 포용과 혁신의 정책을 국민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향후 5년간 ‘미디어 격차 없는 행복한 포용국가 실현’을 비전으로...
양승동 KBS 사장 “수신료 조정은 방송 공공성 위기에 대한 검토” ...
양승동 KBS 사장이 현재 추진 중인 수신료 인상과 관련해 “수신료 조정은 단순한 재정위기의 문제가 아니라 방송 공공성의 위기에 대한 근본적 검토를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KBS 지난 7월 방송통신위원회에 수신료 조정안 관련 서류를...
KBS 사장 후보자 공모에 15명 지원
KBS 이사회가 9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9일 동안 실시한 25대 사장 후보자 공모 결과 15명이 지원서를 제출했다.
지원자는 △박문혁 방역신문 대표 겸 기자(전 교육부 사무관) △김진수 KBS 뉴스전문위원(전 KBS 해설국장) △임병걸 KBS 부사장(전 KBS...
SBS 무단협 10일째…정형택 본부장 “임명동의제 SBS 구성원 뜻”
SBS의 무단협 상태가 10일째로 접어들었다. 임명동의제를 둘러싼 노사 갈등은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정형택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 본부장은 10월 12일 본부장 편지를 통해 “임명동의제를 반드시 지키라는 것은 전임 위원장이 아닌 현재 SBS 구성원의...
SBS 무단협 6일째…직능단체 “임명동의제가 왜 걸림돌이냐?”
SBS의 무단협 상태가 5일째 이어지고 있다. SBS 기술인협회, 기자협회, 방송촬영인협회, 아나운서협회, 영상기자협회, PD협회 등 직능단체들은 10월 8일 공동성명을 통해 “공공성을 지키려는 노동조합과 우리는 늘 함께였고, 앞으로도 함께 할 것”이라며 전국언론노동조합 SBS본부에 대한 사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