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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민주당 방통위원 후보 선정에 “몽니 부려”
더불어민주당이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후임으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정권이 교체되는 시기 여야가 뒤바뀌었어도 이전에 추천했던 정당이 재추천한 사례가 있었다”며 “민주당이 몽니를 부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위원회는 3월 20일...
MBC경남 ‘어른 김장하’, 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
김장하 선생의 삶을 감동적으로 담아낸 MBC경남의 ‘어른 김장하’가 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총 47편의 출품작 중 최우수상 1편을 포함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부문별 수상작 총 5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MBC경남의 ‘어른...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 한상혁 방통위원장 검찰 출석
TV조선 재승인 심사 조작 의혹과 관련해 검찰에 출석한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어떠한 위법이나 부당한 준비를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북부지검 형사5부는 한 위원장에게 3월 22일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검찰은 지난 2020년 종합편성채널 재승인 심사...
과기정통부, 방송장비기업 수출 지원 본격화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방송장비산업의 발전을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방송장비산업 발전협의회’를 발족했다고 3월 22일 밝혔다.
대부분 중소기업 위주의 방송장비산업은 품목이 다양하고, 분야별 사용 기술이 상이할 뿐 아니라 전문성까지 요구돼 각 분야별 이해관계자의 협력을 통한 산업 경쟁력...
방송법 본회의 직회부 의결에 “의회폭거” vs “정치 독립 위한 결정”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직회부했다.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진행된 의결에 국민의힘은 “의회 민주주의 원리를 망각한 거대 야당의 또 다른 의회폭거”라며 반발했고, 전국언론노동조합을 비롯한 직능단체들은 “언론 자유와 방송의 정치적...
방문진, 신임 MBC 감사에 민병우 MBC플레이비 대표 내정
민병우 MBC플레이비 대표이사가 신임 MBC 감사로 내정됐다.
방송문화진흥회는 3월 21일 제6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해 민 대표이사를 신임 MBC 감사 내정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민 신임 감사는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MBC 입사 후 보도국 편집1센터장, 보도본부장을 거쳤다....
방송법 개정안, 야당 단독으로 본회의 직회부 의결 ...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직회부됐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21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방송문화진흥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의 '본회의 부의 요구안'을 무기명 투표를 통해 각각 의결했다.
방송법 개정안은 지난해 12월 2일 과방위 전체회의에서 민주당...
한상혁 위원장 소환 앞둔 방통위, TV조선 재승인 의결 ...
지난 2020년 TV조선 재승인 심사 의혹과 관련해 검찰 소환을 앞두고 있는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오는 4월 허가가 만료되는 TV조선의 재승인을 의결했다.
방통위는 3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4월 21일 허가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재승인 여부를...
방통위, 같은 심의 규정 반복해 위반한 사업자에 ‘과징금’ 부과 ...
방송통신위원회는 3월 21일 전체회의를 열고 같은 심의 규정을 반복해 위반한 CJ ENM, 우리홈쇼핑, 서울경제TV, 머니투데이방송 등 4개 사업자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방송법에 따르면 심의 규정 위반으로 방송 프로그램 정정‧수정 또는 중지, 관계자 징계...
민주당, 방통위 상임위원 후보에 최민희 전 의원 내정
더불어민주당이 안형환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후임으로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을 내정했다.
민주당 방통위 상임위원 추천위원회는 3월 20일 오전 △김성수 전 민주당 의원 △김성재 전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본부장 △민경중 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안정상 민주당 수석전문위원 △최민희 전...
YTN 지분 매각 작업 ‘난항’…언론노조 YTN지부 “매각 멈춰라”
정부가 한전KDN과 마사회 등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YTN 지분은 전량 매각하기로 했지만 매각 작업이 초반부터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윤석열 정권이 미리 인수자를 정해놓고 매각 주관사 선정 과정에까지 개입한 것이라면,...
코바코, 어드레서블TV 광고 판매 확대…4월부터 2개에서 31개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오는 4월부터 어드레서블TV 광고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3월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4월부터 판매 대상 방송 채널 수눈 기존 MBC, EBS 등 지상파 2개 채널에서 KBS JOY, KBSN Sports 등 29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