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미디어

KBS 시청자위원회 “수신료 분리징수 시도 철회하라”

KBS 시청자위원회가 대통령실이 권고한 수신료 분리징수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수신료 분리징수 시도 철회를 요구했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뒤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수순을 밟고 있다. 이에 KBS 시청자위원회는 6월 13일 입장문을 통해 “이미 대법원을...

수신료 분리징수 위한 시행령 개정 움직임…김현 방통위원 “절차상 문제”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후속조치 논의를 위해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한 가운데 김현 방통위 상임위원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상임위원은 6월 12일 입장문을 통해 “수신료 문제는 공영방송 재원구조 근간을...

문체부, 인도네시아와 콘텐츠 불법유통 수사 공조 방안 모색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저작권 침해 현황을 공유하고 콘텐츠 불법유통 수사 공조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저작권 침해 수사 및 불법복제 대응 관련 기관을 초청해 6월 13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제3차...

방통심의위, 여행 상품 가격 오인케 한 ENA STORY에 ‘경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할부거래 여행 상품에 대한 중요 정보를 생략해 소비자를 오인케 한 ENA STORY ‘크루즈 유어라이프’ 방송광고에 대해 ‘경고’를 결정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1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방송 광고는 제휴카드 혜택...

TBS, 정치 편향 논란 사과…“임직원 정치활동 금지”

“공정성 강화를 위한 혁신안 발표” “업추비 삭감 및 5년 내 정원 20% 감축 등 자구안 제시” TBS가 정치 편향성 논란을 사과하고 임직원의 정치활동 금지 등을 담은 ‘공정성 강화를 위한 TBS 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고민정 의원 “수신료 분리징수 대안 있느냐”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을 논의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신료 분리징수에 따른 재원 부족 상태에 대한 대안을 요구했다. 고 의원은 6월 12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방통위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시행령...

이동관 “가짜뉴스 멈춰 달라” 발표에 민주당 “어물쩍 넘어갈 생각마라”

차기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아들의 학폭 논란에 대해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 달라”는 입장문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어물쩍 넘어갈 생각은 꿈도 꾸지 말라”고 경고했다. 앞서 이 특보는 6월 8일 입장문을...

SBS, 드라마에 이어 예능본부 분사

SBS가 드라마 본부에 이어 예능 본부도 분사한다. SBS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예능본부 구성원을 대상으로 예능 스튜디오 출범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적인원 60% 이상 찬성률로 가결됐다고 10일 밝혔다. 총 재적 인원 99명 중 91명이 투표에...

방통위, 수신료 분리징수 위해 방송법 시행령 손보나 ...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가 하반기 내 방송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수신료를 분리징수하기 위해선 방송법과 방송법 시행령, 한국전력공사 약관 중 하나를 개정해야 하는데 방통위 등에 따르면 방송법 시행령 개정이 가장 현실적이다. 현재...

이동관 특보 ‘아들 학폭 논란’에 “가짜뉴스 생산 멈춰 달라” ...

차기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거론되는 이동관 대통령실 대외협력특보가 아들의 학폭 논란에 대해 6월 8일 입장문을 발표하고 “정치권부터 정쟁을 위한 무책임한 폭로와 가짜뉴스 생산을 멈춰 달라”고 전했다. 이 특보는 “사실관계를 떠나 제 자식의 고교 재학 중 학폭...

[종합] 김의철 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하겠다”

대통령실,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KBS “공영방송 근간 훼손” 유감 여야 반응 엇갈려…“분리징수는 마지막 양심” vs “돈줄 쥐고 공영방송 협박”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를 철회하면 사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의철 KBS 사장 “수신료 분리징수 철회하면 사퇴하겠다”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한 가운데 김의철 KBS 사장이 대통령실이 수신료 분리징수 권고를 철회하면 사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6월 5일 방송통신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수신료 분리징수를 권고했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은 “30여 년 간 유지해온 수신료와 전기요금의 통합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