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 50만 돌파

LG유플러스, 알뜰폰 플랫폼 ‘알닷’ 가입자 5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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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LG유플러스는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의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1월 27일 밝혔다.

알닷은 LG유플러스 망으로 알뜰폰 사업을 하는 25개 파트너사의 900여 개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5분 만에 비대면으로 셀프 개통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이다.

고객센터를 구축·운영하는데 비용 부담이 큰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고객센터가 없어 알뜰폰 이용에 불편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LG유플러스가 2024년 출시했다.

알닷은 최근 대규 개편을 통해 △알닷케어를 통한 요금제 사용·할인기간 조회 및 요금 납부 △선불요금제 유심·이심(eSIM) 셀프 개통·충전 △부가서비스 가입·조회·변경 △인터넷·IPTV 결합 상담 신청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9일 문자메시지로 발송되는 쿠폰을 한 번에 보여주는 ‘통합 쿠폰함’을 비롯해 다양한 알뜰폰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