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진 서비스’ KOBA 2024 등장…관람객 사로잡은 마마무 솔라

‘리무진 서비스’ KOBA 2024 등장…관람객 사로잡은 마마무 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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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기술저널 백선하 기자] KBS K-POP 유튜브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 ‘리무진 서비스’가 제32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The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Media, Audio & Lighting Show, KOBA 2024)에 등장했다.

가수 이무진이 매주 게스트를 만나 공감하고 함께 노래하는 오감만족 하이퀄리티 라이브 쇼 ‘리무진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KBS K-POP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KOBA 2024와 리무진 서비스는 5월 22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공개 녹화로 콜라보 작업을 선보였다.

이무진은 “리무진 서비스의 첫 공개 방송을 KOBA와 함께하게 됐다”며 KOBA 2024를 소개했다. 이날 리무진 서비스의 무대는 ‘유쾌한 생각’에서 제공한 ‘난라이트’와 ‘난룩스’의 조명과 ‘다산에스알’에서 지원한 이태리 명품 스피커 ‘인제니아 시스템’, 야마하 PM3 음향콘솔 등으로 꾸며졌다.

리무진 서비스의 첫 공개 방송인 이번 편에는 마마무의 솔라가 출연해 화려한 보컬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COLOURS’(컬러스) 앨범 활동을 성황리에 마친 마마무 솔라는 파워풀한 라이브와 토크를 통해 KOBA 2024 참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솔라는 ‘COLOURS’ 앨범 수록곡으로 리무진 서비스의 문을 열었다. 이어 솔라의 커버곡, 이무진과의 듀엣 커버곡이 이어졌다.

KOBA 2024 참관객인 김수향 씨는 “매년 KOBA를 방문하는데 올해는 솔라의 다채로운 보컬과 이무진과의 화음이 더해져 전시장 분위기가 더 풍성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