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사람

이슈&사람

[기획] MWC 2017 폐막…키워드는 ‘AI’ ‘자율주행’ ‘IoT’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7’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모바일, 다음의 요소(Mobile, The Next Element)’라는 주제로 열린 MWC 2017은 모바일을 넘어 인공지능(AI), 자율주행자동차,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등...

[기획] 라디오방송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라디오방송의 시작 1920년 10월 16일 미국의 웨스팅하우스(Westinghouse)사는 연방정부 상무성에 방송국 설립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10월 27일 KDKA라는 호출부호로 출력 100W의 방송국 설치 허가를 받았다. 때마침 제29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선거 결과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 ‘UHD TV’ 벌써 샀니?…또 사야 해 셋톱박스! ...

지상파 초고화질(UHD) 본방송이 5월 31일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안정적인 지상파 UHD 방송을 위해 지상파 3사의 본방송 연기 요청을 일부 수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련 장비 구비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KBS는 약 1개월, 현재 방송...

[기획] 2017년 방송·ICT 전시회

몇 년 전까지라면 방송 산업 종사자와는 조금 먼 이야기였던 CES와 MWC에 관한 정보가 방송가 여기저기를 떠돌고 있다. 1월 CES 2017에서는 LG전자, 삼성전자 등 우리나라 기업이 선전했다고 하고, 이러한 열기가 식기도 전에 2월 끝...

[기획] 네이버는 날개 달고 훨훨 날개 꺾인 지상파는 끝없는 추락 ...

‘광고 공룡’ 네이버 지난해 네이버의 연간 매출은 23.6% 증가한 4조226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영업이익은 1조1,020억 원, 순이익은 7,672억 원을 기록했다. 그중 광고 매출은 3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는 지난해 4분기에만 8,219억 원의 광고 매출을...

[기획] 공룡에 이어 이번엔 ‘아마존’

미디어 공룡에 이어 이번엔 아마존이다. 지난해 12월 14일(현지시각) 아마존은 자사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Amazon Prime Video)’를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지역 확대로 우리나라에서도...

[기획]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사용하게 하는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의 등장에 깜짝 놀란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길거리를 오가다 보면 천둥벌거숭이 같은 아이들도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시대가 됐다. 도대체 없었을 때는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 스며들고 날이 갈수록...

[기획] 해외 사례로 본 SK텔레콤과 CJ헬로비전 인수합병 ...

방송통신 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SK텔레콤의 CJ헬로비전 인수에 대한 정부의 심사가 본격화되면서 찬반 격론이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는 물론이고 학계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여론 등도 찬반으로 나뉘어 극심한 대립 양상을 보이자 정부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기획] 직접수신율이 낮다고요? ...

#초‧중학생 자녀를 둔 주부 김모씨(38)는 최근 유료방송을 끊고 직접 수신으로 TV를 보기 시작했다. 김씨는 “유료방송 채널이 너무 많아 아이들이 TV 리모컨에서 손을 떼지 않을 뿐 아니라 지나치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프로그램이 많다”며 “자극적인 프로그램에 노출되지...

[기획] 지상파 중간 광고, 무엇이 문제인가

방송기술저널이 선정한 2016년 방송계 이슈 지상파 중간 광고, 무엇이 문제인가 얼마 전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방송 광고 금지 품목을 완화하는 등 규제를 개선해 나가겠지만 지상파 중간 광고 허용은 아직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해 관련...

[난상토론] 수신료 현실화, 과제는 무엇인가

“수신료 인상하면 뭐가 좋아지나”…“VOD 무료와 같은 실리(實利) 있어야”

[난상토론] 갈 길 먼 통합시청률…어떻게 도입해야 하나?

“신뢰받는 데이터 측정 위해선 투명하게 공개해야”…“광고 패러다임 변화에도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