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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KOREA “UHD 의무편성비율, 시대 변화 맞게 완화해야” ...
지상파 초고화질(UHD) 방송이 시작되면서 지상파에 부여된 UHD 의무편성비율 등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규제를 이제는 완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지상파UHD방송추진협회(이하 UHD KOREA)는 4월 22일 성명을 통해 “8년 전 우리나라 지상파 UHD 방송은 남들이 따라올 수...
더불어민주당, 방송‧콘텐츠특별위원회 출범
더불어민주당이 방송‧콘텐츠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민주당은 4월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송‧콘텐츠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과방위 야당 위원들 “R&D 예산 삭감한 국힘, 추경부터 시작해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위원들은 국민의힘이 R&D 예산을 총지출 대비 5% 이상 투입하겠다 밝힌 것을 두고 “윤석열 말 한 마디에 R&D 예산 5.2조 원을 삭감하는 폭거를 저지른 국민의힘이 내뱉기에는 너무나도 낯부끄러운 공약”이라며 “공약이 진심이라면...
SK텔레콤, 악성코드로 가입자 유심 정보 유출
SK텔레콤이 악성코드 공격을 받아 가입자 유심 정보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SK텔레콤은 4월 19일 오후 11시경 악성코드로 인해 고객 유심 관련 일부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의심돼 관계 당국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현재...
[인사] KBS
△교양다큐센터 교양다큐2국 CP 배용화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방문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4월 21일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AI‧드론 등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고 미디어 교육 현장을 점검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디지털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통위, 시‧청각 장애인 TV 신청 접수 시작 ...
자막 분리와 수어 화면 확대 등 시각·청각 장애인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맞춤형 TV 접수가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올해 시각·청각 장애인이 편리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제작된 맞춤형 TV 3만 5천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4월 21일부터 신청 접수를...
‘2025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개최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25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4월 21일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은 제58회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제70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을 맞아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명예심을 고양하고, ‘인공지능(AI)으로 디지털 대전환, 과학기술로...
LG전자, 압도적 몰입감 ‘LG미라클래스’ 메가박스에 구축
LG전자는 압도적 몰입감을 선서하는 ‘LG 미라클래스(Miraclass)’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공급한다고 4월 21일 밝혔다.
2개 상영관에 LG 미라클래스를 설치해 ‘MEGA ǀ LED’ 특별관 운영을 시작했고, 이달 말까지 총 3개로 늘린다. 광진구에 새로 문을 여는...
[종합] 수신료 통합징수 방송법 개정안 국회 재표결에서 가결
KBS “시청자 눈높이에서 소통하는 공영방송될 것” 감사
국회 과방위 야당 위원들 “공영방송 정상화의 첫걸음”
언론노조 “언론 자유를 침탈한 내란 세력 청산의 첫 걸음”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4월 17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수신료 통합징수 방송법 개정안 국회 재표결에서 가결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4월 17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가결됐다.
이날 무기명 투표 결과 찬성 212표, 반대 81표, 기권 4표, 무효 2표로 방송법 개정안은 가결됐다. 재표결 법안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 출석의원 3분의...
주말 ‘SBS 8뉴스’ 새 앵커에 이현영 기자
SBS 주말 ‘8 뉴스’ 앵커가 4월 19일부터 이현영 기자로 바뀐다.
2016년 입사한 이 기자는 사회부와 정치부, 탐사보도부 등을 거쳤으며, ‘올해의 방송기자상’과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SBS는 “이현영 앵커가 현장 기자로서 ‘8 뉴스’에 젊고 신선한 활력을 더해줄...




![[종합] 수신료 통합징수 방송법 개정안 국회 재표결에서 가결](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5/04/PYH2025041718160001300_P4-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