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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후반기 부위원장에 ‘김석진 상임위원’ 선출 ...

제4기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 후반기 부위원장으로 김석진 상임위원이 선출됐다. 방통위는 1월 29일 제5차 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출된 김석진 부위원장의 임기는 올해 2월 1일부터 2020년 3월 26일까지다. 김 부위원장은 1984년 정치부 기자로 MBC에 입사했으며...

넷플릭스 유료 가입자 100만 임박…월 매출 100억 원 돌파

찻잔 속 태풍이 될 것이라던 세계 최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ver the Top, 이하 OTT) 사업자 넷플릭스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애플리케이션 분석업체 와이즈앱은 지난해 12월 기준 TV, PC,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등으로 넷플릭스를 이용하는 국내 유료...

‘KBS 신뢰도 조사 결과’ 선호 방송사 1위 JTBC-2위 KBS

KBS, 첫 미디어 신뢰도 자체 조사 실시…분기별 조사 예정 KBS가 신뢰 회복을 위해서 실시한 미디어 신뢰도 자체 조사 결과 JTBC가 선호 방송사 1위로 꼽혔다. 그 뒤를 KBS가 이었다. KBS는 “양승동 사장이 중장기 경영 목표를 ‘대한민국...

SK브로드밴드, ADT캡스와 ‘통신‧보안 결합상품’ 출시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의 자회사로 새롭게 출발한 보안 전문 기업 ADT캡스와 제휴를 맺고 초고속인터넷과 출동보안(CCTV+출동경비) 서비스를 결합한 ‘B&캡스’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월 28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B&캡스’ 서비스에 3년 약정으로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가입 1년 차에는...

페이스북 드디어 망 사용료 낸다…구글‧넷플릭스는?

국내 이용자 1800만 명을 보유한 페이스북이 국내 시장 진출 이후 처음으로 망 사용료를 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페이스북의 이번 결정이 구글이나 유튜브, 넷플릭스 등 다른 글로벌 사업자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하고 있다. 1월 27일 관련...

MBC-세계자연기금 다큐멘터리 제작 업무협약 체결

“멸종 위기 동물 보호와 지구 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 MBC와 세계자연기금(WWF)이 1월 25일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보호하고, 지구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BC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올해 MBC 창사 58주년...

코바코, 소비자행태조사(MCR) 빅데이터 전면 개방

“광고계 마케팅 지원으로 활용도 클 듯” 행정안전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는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통해 올해 1월 25일부터 소비자행태조사(Media & Consumer Research, 이하 MCR) 조사결과 원시데이터를 전면 개방했다. 1999년에 시작된 소비자행태조사(MCR) 조사는 전국 소비자들의 미디어 이용, 제품 구매...

TV 중요도는 ‘감소’하고 OTT 이용률은 ‘증가’ ...

TV의 입지가 계속해서 좁아지고 있다. 이용 시간에서는 여전히 우위에 있지만 이용 빈도와 중요도에서는 스마트폰에 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더불어, 온라인동영상제공서비스(이하 OTT) 이용률이 전년 대비 6.6% 증가해 TV를 더욱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018년...

[인사]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통신전파연구실 통신정책그룹장 김현수 △방송미디어연구실 방송제도그룹장 성욱제

SK텔레콤, 갤럭시 A9 Pro’출시…출고가 59만9500원

갤럭시 최초 Infinity-O 디스플레이 적용…후면 트리플카메라 탑재 SK텔레콤이 ‘갤럭시 A9 Pro’을 1월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출고가는 59만 9,500원으로 ‘미디엄’ 요금제(월 5만원, VAT 포함) 이용 시 14만 원의 공시지원금을 받는다. ‘갤럭시 A9 Pro’는 갤럭시 시리즈 최초로...

언론사 진상조사기구, 중간 평가는 ‘불만족’ ...

지난 정권에서 벌어진 언론 통제에 대한 진상 조사와 반성의 의미로 여러 언론사가 기구를 출범하고 활동하고 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언론정보학회는 ‘공영 언론의 혁신, 어디까지 왔나’ 세미나를 1월 24일 서울 광화문...

KT노조 “KT스카이라이프 강제 분리 절대 안 돼”

과방위 법안소위 “KT스카이라이프 분리 방안 마련해라” 주문 결국 유료방송 합산규제 논의는 2월 국회에서 결론 날 듯 KT노동조합이 정치권에서 나온 KT스카이라이프 매각 논의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KT노조는 1월 24일 성명을 통해 “유료방송 시장점유율 규제(일명 합산규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