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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SBSCNBC

△금융부장 신현상 △산업부장 신욱 △보도제작부장 김기호 △디지털 콘텐츠팀장 최서우

KT 차기 회장후보 9명으로 압축

KT 차기 회장 후보 대상자가 9명으로 확정됐다. KT 이사회는 12월 12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회장 후보 공모를 받아 심사한 후보 37명 중 비공개를 요청한 1인을 제외하고 8명의 대상자를 발표했다. 구현모 커스터머&미디어부문장, 김태호 전 서울교통공사...

SK텔레콤 로밍 서비스 ‘baro’ 1년 만에 누적이용자 400만 돌파

SK텔레콤의 로밍 서비스 ‘baro’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이용자 400만 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은 이를 기념해 12월 14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바른 로밍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baro는 지난해 12월 출시 이후 1년간 총 통화 누적...

EBS ‘보니하니’ 잠정 중단…청소년 출연자 보호를 위한 결정 ...

EBS는 성인 출연자들의 청소년 출연자에 대한 폭력과 성희롱으로 거센 비판을 받은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12월 12일 밝혔다. EBS는 “청소년 출연자를 보호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이번 결정의 이유를...

OBS 노조 “대주주는 경영정상화 위한 구체적 계획 마련하라” 촉구 ...

OBS에 대한 지상파 방송 재허가 의결이 보류된 가운데 OBS 구성원들이 대주주를 향해 경영정상화를 위한 구체적 이행계획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12월 11일 열린 전체회의에서 OBS에 대한 재허가 의결을 보류했다. OBS는 방송평가 1000점 만점 중 재허가...

방통위 2020년 예산안 확정…방송 콘텐츠 지원, 이용자 보호에 중점 ...

방송통신위원회는 총 2,610억 원 규모의 방통위 2020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12월 10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중요 편성 내역은 ‘방송 콘텐츠 지원을 통한 미디어 시장 활성화’와 ‘불법 음란물 유통 방지...

정찬형 YTN 사장 “보도국장 임명동의안 부결에 무거운 책임감”

정찬형 YTN 사장이 잇따른 보도국장 임명동의안 부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12월 12일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발표한 ‘보도국장 임명투표 결과에 대한 회사 입장문’에서 “당혹스럽지만 결과를 존종한다”며 “보도국 구성원들의 뜻을 담아내지 못한 부분에 무거운 책임감을...

[인사] BBS 불교방송

△법무감사팀장 류재호 △광고사업국 마케팅부장 김형준 △보도국 정치외교부장 전영신 △보도국 경제산업부장 신두식 △보도국 문화부장 겸 보도제작부장 전경윤 △라디오제작국 라디오편성부장 박광열 △라디오제작국 라디오제작부장 한지윤 △TV제작국 TV편성부장 한희윤 △TV제작국 TV제작부장 김현성 △광고사업국 기획사업팀장 권윤정 △전법후원국 전법팀장 박민희...

IPTV 3사, 유료방송 가입자 수 1~3위 차지 ...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 가입자 수와 점유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조사에서 IPTV 3사가 나란히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했다. 조사 시행 이래 처음있는 일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법 제8조, IPTV법 제13조에 따라 종합유선방송(SO), 위성방송, IPTV의...

방통위, 5G 네트워크 기술 활용 현장 방문 ...

김창룡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통신 운용 시설과 5G 등 네트워크 기술 활용 현장을 12월 12일부터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5G가 본격적으로 대중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관리하고 있는 지하 통신구 및 네트워크 관제실 등...

청소년에 폭력·성희롱…EBS ‘보니하니’, 미흡한 대처에 비판 잇따라 ...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성인 출연자들이 청소년 출연자에게 행한 폭력 및 성희롱 행위에 대해 시청자 항의가 빗발쳤다. EBS는 김명중 사장의 공식 사과문과 함께 문제된 출연자들의 하차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초기 미흡한 대응과 뒤늦은...

성희롱 발언을 그대로…광주MBC-AM ‘놀라운 3시’ 법정 제재 ‘관계자 징계’ ...

특정 가수의 허벅지를 꼭 한 번쯤은 접촉을 해보겠다는 출연자의 성희롱 발언에 대해 진행자가 문제의식 없이 동조하는 내용을 방송한 광주MBC-AM ‘놀라운 3시’에 법정 제재인 ‘관계자 징계’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2월 11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회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