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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MBC에 이어 SBS도 150억 원 비용 절감 추진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위기 상황에 KBS, MBC에 이어 SBS도 비용 감축 카드를 꺼내들었다. 박정훈 SBS 사장은 4월 8일 사내 게시판에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언제 정상화될지 미지수"라며 "회사는 불가피하게 단계적인 비용 절감 안을 시행하려...

MBC, 총선 앞두고 숏폼 버라이어티 ‘선거로운 생활 V로그’ 준비

MBC가 21대 총선을 맞아 숏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선거로운 생활 V로그’를 준비했다고 4월 9일 밝혔다. ‘선거로운 생활 V로그’는 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정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짧은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KBSㆍ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성금’ 76억여 원 모금 종료

KBS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이 뜨거운 호응 속에 76억여 원을 모으고 40일 만에 종료됐다. KBS와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월 27일부터 '코로나19 함께...

방통위, SBS미디어홀딩스 최다액출자자 변경 사전승인 기본계획 마련 ...

방송통신위원회는 SBS미디어홀딩스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에 대한 사전승인 기본계획을 심사하고 의결했다고 밝혔다. SBS미디어홀딩스의 최다액출자자인 태영건설은 지난 1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밝히고 티와이홀딩스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번에 의결한 사전승인 기본계획은 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심사항목 등에 관한 것이다. 앞서...

SK텔레콤, 그룹 영상통화 서비스 ‘서로’ 온라인 개학으로 먼저 선보여 ...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온라인 개학이 결정된 가운데 SK텔레콤은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월 9일 밝혔다. ‘서로’ 가상교실 시범 서비스는 SK텔레콤의 ▲그룹 영상통화 ‘서로’ 서비스 ▲원격 수업용 단말기 ▲키즈 안심 애플리케이션 ‘ZEM’ 등으로 활용했으며,...

방통위, 방송법 개정…위반 내용에 따라 과태료 세분화 ...

기존 방송법 위반에 대해 위반 사항과 상관없이 3,000만 원으로 동일하던 상한액이 위반 사항에 따라 세분된다. 방송법 위반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개선하는 건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0년 만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

[인사] KBS

△전략기획실 전략기획국 전략기획부장 김정곤 △〃 혁신추진부장 강성훈 △제작2본부 콘텐츠사업국 콘텐츠사업부장 전제연

MBC “유튜브 라이브 개표방송 준비”

MBC가 오는 4월 15일 열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플랫폼 장벽을 뛰어 넘는 유튜브 라이브 개표방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3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 경제방송,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의 신과 함께’...

“KBS 개표방송은 ‘선’-‘빌드업’ 선거방송”

KBS가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형태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개표방송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KBS 선거방송기획단은 이번에도 여의도와 한강 일대에서 초대형 증강현실(AR) 데이터쇼를 선보인다. 실내에서도 '듀얼 K 월'로...

방통위·시청자미디어재단, ‘온라인 개학’ 지원에 발 벗고 나서 ...

코로나19에 대응해 온라인 개학이 시행됨에 따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발 벗고 나선다. 전국 8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활용해 원격 수업 현장을 지원한다. 방통위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온라인 개학'...

‘지상파’ 코로나19에 발목 잡히나…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자 예상

KBS “올해만 1,269억 원의 적자 예상” MBC “업무추진비 삭감 등 경비 절감 조치 시행” KBS‧MBC‧SBS 등 지상파방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비상경영계획 등 자구책을 마련하며 버티기에 들어갔던 지상파 방송사가 올해...

‘새로운 999’ 경기지역 새 방송 추진 위한 단체 제안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경기방송지부, 민주노총 경기본부, 경기민언련 등 6개 시민사회단체가 경기지역의 새 방송 추진을 위한 단체를 제안하고 나섰다. 언론노조와 경기방송 노조 등을 중심으로 한 시민사회단체는 4월 6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새로운 999’ 추진위원회 결성을 위한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