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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기업 모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민간 분야 사이버 위기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4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약 3주간 2025년 상반기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따라 날로 증가하는 보안 위협...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부산-경남 AI 솔루션 교육 진행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4월 10일 KBS 부산방송총국에서 지역 방송 AI 솔루션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사업은 방송 산업 현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지역 방송 AI 제작 역량 강화 ‘AI 솔루션 교육...

KT, AI 활용한 선제적 품질 혁신으로 고객 불편 최소화

KT가 이동통신 고객들에게 AI를 활용한 선제적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 불편 최소화에 나서겠다고 4월 10일 밝혔다. 다시 말하면 AI가 고객 사용 패턴과 품질 정보를 분석해 이상 징후를 예측한 뒤 조치하는 방식을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먼저 ‘이미지...

논란의 2인 체제 방통위…조직개편 수술대 오르나

윤석열 정부 내내 위법 논란이 일던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6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새 정부 조직 개편의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 및 이용자 보호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이다....

“이제는 언론개혁이다” ...

전국 92개 시민사회언론단체가 참여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4월 8일 오후 1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언론개혁”이라며 “내란세력 척결하고 언론 정상화 투쟁에 나서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윤석열 탄핵은 시민과 헌법, 민주주의의 승리이지만 이제 시작”이라며 “윤석열 정권 3년...

오세훈 대선 출마 선언에 뿔난 TBS 구성원들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월 13일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오 시장의 대통령 선거 출마 공식화에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는 “공영방송 TBS를 해체한 자가 대통령?”이라고 의문을 던지며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 시장 측은 4월...

ETRI, 그래핀 활용해 광경화 투명필름 개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연구진이 그래핀을 안정적으로 분산시킨 새로운 투명 필름을 개발했다고 4월 9일 밝혔다. 이 필름은 빛의 세기에 따라 투명도가 변하는 특징을 갖고 있어 향후, 레이저 보호 장치, 스마트 광학 센서, AI 광소재 등 다양한...

SK텔레콤, AI 생태계 확대 위해 혁신적인 AI 스타트업 발굴

SK텔레콤은 AI 분야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을 위한 ‘AI Startup Accelerator(이하, AI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 공모에 나선다고 4월 9일 밝혔다. ‘AI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는 AI 분야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가속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인사] CJB 청주방송

△보도국장 조상우 △기술국장 백경보

방통위, 소상공인 방송 광고 제작 및 송출 지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진행한 ‘2025년 소상공인 방송 광고 제작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소상공인 193개 사를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TV와 라디오 광고에 구분 없이 방송 광고 제작 및...

SK텔레콤, AI 기반 보이스피싱 탐지 기술 금융사 및 에이닷에 적용

SK텔레콤은 자사의 AI 사이버보안 기술 스캠뱅가드를 활용한 AI 기반 이상탐지 통합 서비스를 개발하고, IBK기업은행 및 자사 AI 서비스 에이닷(A.)에 적용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이상탐지 통합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통신 정보와 금융 데이터를...

[종합] 신동호 EBS 사장 임명 집행정지 인용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내란잔당 이진숙은 당장 물러나라” 언론노조 EBS지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법원 판결 환영 법원이 신동호 EBS 사장 임명을 집행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2인 방송통신위원회 체제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신 사장은 본안인 임명 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