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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양주시,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개발 위한 MOU 체결

EBS와 양주시가 4월 15일 양주시청에서 ‘지역 교육력 제고 및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초중고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교육력 제고 및 사교육비 부담 경감과 초중고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EBS “수신료 통합징수 후 제도 개선 이어져야”

EBS가 수신료 통합징수 내용을 담은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수신료 통합징수 촉구에 힘을 보탰다. EBS는 또 “현재 EBS 수신료 배분율이 3%에 불과하다”며 “통합징수 이후 비정상적인 수신료 배분 구조를 바로 잡는 제도...

KT, 국내 최초 LLM 플랫폼 수출 완료

KT가 태국 ‘자스민(Jasmine)’ 그룹의 IT 전문기업 ‘자스민 테크놀로지 솔루션(Jasmine Technology Solutions, 이하 JTS)’과 추진한 태국어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월 15일 밝혔다. KT는 지난해 3월 JTS와 태국어...

[인사] ubc울산방송

- 국장급 이상 △경영정책국장 겸 경영심의팀장 김상현 △편성제작국장 정항기 △보도국장 겸 편집제작팀장 김익현 △미디어기술국장 이선우 - 팀장급 이상 △편성제작국 편성팀장 황현구 △편성제작국 영상팀장 주언태 △보도국 보도영상팀장 안재영 △미디어기술국 미디어인프라팀장 박준헌 △미디어기술국 미디어운용팀장 홍승업

[인사] KBS

△보도시사본부 보도국 뉴스제작3부장 이승철

KBS 구성원들 “통합징수는 공영방송 정상화 첫 걸음” 한목소리

오는 17일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의 재표결을 앞두고 수신료 통합징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청자위원회부터 학계, 방송 연기자 및 연예 제작자 등 업계에 이어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한 KBS 구성원들도 “수신료...

ETRI, 초실사 AI 아바타 선보여…“자연스러운 대화 가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실제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초실사 AI 아바타 생성 기술을 개발했다고 4월 15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완전 자율주행 시대를 대비해 차량과 사람 간의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SK텔레콤, 기내 와이파이 자동 로밍 세계 최초 출시

탑승 전 서비스 가입하면 기내서 자동으로 와이파이 접속 국내 주요 항공사 일부 항공편에서 서비스 시작 SK텔레콤이 SK텔링크와 함께 ‘T 기내 와이파이 자동 로밍’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4월 15일 밝혔다. ‘T 기내 와이파이 자동 로밍’은 고객이 탑승...

지역방송협의회 “재난방송, 지역방송이 책임진다”

경북과 경남을 휩쓴 역대 최악의 ‘괴물 산불’이 잡혔지만 부실한 재난방송을 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산불이 계속 진행 중임에도 ‘6시 내고향’을 방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지역방송협의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방심위,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구성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월 11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2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 유지를 위해 설치되는 합의제 기구다. △국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2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사 △방송 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인 단체 △시민단체 등이...

LG전자, AI 시대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사업 본격 확대

LG전자가 AI 시대를 맞아 냉난방공조(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HVAC) 기술력을 앞세워 열관리 솔루션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고 4월 14일 밝혔다. 특히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액체 냉각 사업에서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LG전자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KBS 시청자위원회 “수신료 결합고지 통과시켜 달라” 호소

수신료 통합징수법의 국회 재의결을 앞두고 KBS 전국 시청자위원회가 국회를 향해 “수신료 분리고지는 공영방송 재정에 치명적인 위기”라며 공적 서비스와 시청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라도 수신료 통합징수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KBS 본사 및 9개 지역총국, 9개 지역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