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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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재정적 독립 없이는 공영방송도 없어”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한 방송법 일부 개정안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방송기술인연합회는 6월 25일 ‘재정적 독립 없이는 공영방송도 없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통해 “정쟁의 한복판으로 떠밀린 공영방송의 정치적‧재정적 독립을 위한...

방심위, 슈퍼카 사고 미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법정제재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2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에 대해 ‘주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슈퍼카가 완파한 사고에 대해 다루면서 △슈퍼카가 도로교통법상 규정 속도를 위반해 급가속 주행한 것임에도, 방향지시등을...

김현, 수신료 통합징수법 대표 발의…언론노조 KBS본부 “마지막 절호의 기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간사인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일부개정안’을 6월 24일 대표 발의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수신료 분리고지 본격화로 수입의 대규모 결손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나온 만큼 가뭄의 단비 같은 개정안”이라며...

김장겸, MBC 상대 손해배상소송 2심 패소…“상고할 것”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이 MBC 사장 시절 자신을 해임한 MBC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6월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1-2부(부장 이양희)는 김 의원과 최기화 EBS 감사(전 MBC 기획본부장)가 MBC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지난 19일...

7월 광고 시장, 휴가철 맞아 소폭 증가 ...

7월 광고 시장은 전통적인 광고 비수기지만 올해는 아이스크림, 학습 도서, 대형 할인마트 등 신규 광고 집행이 예고돼 있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과방위 야당 의원들 ‘방통위 2인 체제’ 놓고 거센 공격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6월 21일 오후 2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청문회를 개최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열린 이날 입법청문회에선 방통위 2인 체제의 위법 여부를 놓고 야당 의원들의 거센 공세가...

EBS ‘다큐프라임 – 돈의 얼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

EBS-1TV의 ‘다큐프라임 – 돈의 얼굴’이 2024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6월 19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2024년 4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과 ‘2024년 상반기 바른 방송언어 특별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방통심의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위원회는...

방송사업매출 10년 만에 감소…방통위, ‘방송사업자 재산 상황’ 공표 ...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 유료방송, PP 등 361개 방송사업자의 ‘2023 회계연도 방송사업자 재산 상황’을 6월 19일 공표했다. 방송사업매출이 10년 만에 감소한 가운데 방송 프로그램 제작비는 지속해서 증가해 뼈 아픈 방송 산업의 현실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전체...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 미디어 교육 현장 방문 ...

이상인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6월 18일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탄부초등학교를 방문해 미디어 교육 정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미디어 교육에 관해 학교 관계자들과 논의하고, 찾아가는 미디어 나눔버스 교육·체험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찾아가는 미디어...

야당, 과방위 세 번째 단독 개의…방송3법‧방통위법 통과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야당 단독으로 세 번째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과방위는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을 골자로 하는 방송 3법과 파행적인 방송통신위원회 운영을 막을 방통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과기정통부 장관,...

방통위, KBSN 방송 프로그램 제작 현장 방문 ...

조성은 방송통신위원회 사무처장은 6월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KBS미디어센터 내 KBSN 방송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KBSN이 운영하는 6개 채널 중 하나인 KBS N Sports는 2023년 방통위의 방송콘텐츠 제작역량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한...

방통위법 놓고 여야 신경전…與 “방통위 2인 체제 인정” 野 “문구에 집착해 여론 호도”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이 당론으로 발의한 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에 대해 “2인 체제의 합법성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은 “전체 맥락이나 취지는 빼고 ‘가능’ 문구에만 집착해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 “찌질하고 구차하다”고 반박했다. 한준호 민주당 언론개혁TF 단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