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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재승인, 사회적 문제제기 반영해야”
미래 계획보다는 과거 실적에 대한 평가 비중 높여야
“종편, 사업자 승인 전후 주주 달라”
부실 저축은행 투자, 쪼개기 출자도 논란
제23-2대 대의원대회 열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 15층에서 ‘제23-2대 대의원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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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정상 발행은 언제쯤?
당초 5일 정상 발행 계획 … 또 다시 늦어져
심층분석-방통위의 광폭행보 이해하기
5월과 6월동안 방송관련 단체를 두루 섭렵하며 존재감을 과시하던 이경재 방송통신위원회가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최근 정치권이 국정원 국정조사 등 굵직굵직한 현안에 매달려 야당의 장외투쟁이라는 최후의 수단까지 등장한 판국에, 이경재 방통위원장도 광폭행보를 통한 공격적인 영역 넓히기에...
방통위, 아리랑 TV는 내꺼?
문체부 강력 반발
수평규제의 화원에서 자란 특혜라는 ‘잡초’
이경재 위원장, “종편도 수신료 받아야” 파문
(보강) 700MHz 주파수, 격렬한 쟁탈전 시작
완고한 미래부-흔들리는 방통위
주파수 전쟁, 끝을 모른다
UHDTV에 이어 700MHz 대역 주파수까지...
700MHz 주파수 전쟁 막 오른다
미래부-방통위 공동 연구반 가동
한국방송협회, “UHDTV는 지상파 중심으로 가야”
지상파 방송사, 미래부에 의견서 제출
해직 언론인, 자신의 자리를 찾을까?
한광옥 대통합위원장 면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