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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내년 예산 2,485억 원…KBS 예산 증가
방송통신위원회는 내년 예산으로 총 2,485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올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미디어‧콘텐츠 제작 지원 예산은 삭감됐고 소외 계층을 위한 지원은 증액됐다.
방통위는 ‘신뢰받고 혁신하는 글로벌 미디어 강국’ 구현을 위해 ▲공정하고 안전한 방송통신...
언론노조, 9월 3일부터 매주 화요일 집결…“언론장악에 ‘화’났다” ...
전국언론노동조합이 9월 3일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낮 12시에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에 맞서 언론자유를 지키기 위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언론장악에 화난 사람들의 모임! 언론자유 수비대’를 진행한다.
첫 행사가 열리는 9월 3일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서울...
코바코, 9월 1일부터 여가부 ‘가족친화인증’ 기업 광고 송출비 감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9월 1일부터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에 대해 방송광고 송출비를 감면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8월 30일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가족친화인증’을 받은 중소기업은 코바코의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할인지원 사업’ 자격이 주어지며,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방통위, KBS 신임이사 추천 처분 집행정지 신청 관련 기피신청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임명처분 효력 집행정지 사건을 인용한 서울행정법원 제12재판부에 대해 불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을 이유로 기피신청 했다고 8월 29일 밝혔다.
앞서 방문진에 이어 KBS 야권 성향 이사인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 등은 27일...
[사설] 공영방송의 가치와 독립성을 위한 필수 장치
한국 미디어 산업의 역사와 현 상황
한국의 미디어 산업은 20세기 중반,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등장과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1956년 첫 텔레비전 방송이 시작된 이후, 한국은 급속히 방송 산업을 발전시켜 왔습니다. 1980년대 들어서는 컬러텔레비전이 보급되었고, 케이블 TV와 위성방송이...
제51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9월 2일 개최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9월 2일 오후 3시부터 120분간 SBS TV 생중계로 개최된다.
한국방송협회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대상 1편, 작품상 30편, 개인상 18명에 대한 시상식을 9월 2일 KBS TV공개홀에서 개최한다“며 “올해의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과방위 의원들, 광복절 KBS 기미가요 방송에 질타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의원들이 8월 28일 전체회의에서 KBS가 광복절에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가 나오는 오페라 나비부인을 방송한 것을 두고 강하게 질타했다. 야당 의원들은 박민 사장에게 거듭 사과를 요구했고, 박 사장은 “이유가 어쨌든 광복절 새벽에...
KBS 야권 성향 이사들도, 신임 이사 임명 효력정지 소송 제기 ...
MBC에 이어 KBS 야권 성향 이사들도 방송통신위원회와 대통령실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법원이 최근 방통위의 MBC 대주주 방문진 신임 이사 임명에 제동을 걸자 KBS 야권 성향 이사들도 이를 문제 삼아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김찬태‧류일형‧이상요‧정재권‧조숙현...
정동영 “방통위 제 역할 못해 해체해야” ...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의 해체와 내년도 예산 삭감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8월 27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방통위는 케이블과 IPTV 등 방송 산업의 규제 진흥 역할을 하는 데 현재 방송 산업이 몰락하고 있음에도 어떠한...
EIDF2024 경쟁작 대상에 오르한 아가자데 감독의 ‘영사실의 불빛’ 선정 ...
제21회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24)의 ‘페스티벌 초이스(경쟁)’ 부문 대상의 영예는 ‘영사실의 불빛’에 돌아갔다. EBS는 대상을 비롯해, 심사위원특별상, 심사위원특별언급, 시청자상, 관객상으로 총 5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IDF의 경쟁 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는 다양한 주제, 특별한 형식과 스타일의 작품으로...
방심위, MBN·KBS N Sports에 ‘의견진술’ 결정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8월 26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MBN ‘현역가왕’ 등 5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간접광고 상품명을 과도하게 부각해 시청 흐름을 방해하고, 진행자와 참가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을 이용하는 장면을 보여주며 상업적 표현을 구체적으로...
코바코 “9월 광고 시장, 추석 맞아 광고 집행 증가” ...
9월 광고 시장이 추석을 맞아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4년 9월 종합 KAI는...


![[사설] 공영방송의 가치와 독립성을 위한 필수 장치](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3/09/공영방송_사옥-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