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홈 미디어
나영석‧윤현준 PD ‘노하우’ 대방출…1월 23일 ‘콘텐츠 인사이트’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월 23일 오후 2시 ‘최고가 최고를 만나다 : 예능 포맷 新들의 전쟁’을 주제로 서울 홍릉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콘텐츠 인사이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식당>, <효리네 민박> 등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프로그램을...
방송사-제작사-정부, ‘외주제작시장 불공정 관행 개선’ 위해 한자리 모여 ...
방송사의 상품권 임금 지급, 스태프 안전사고 등 방송 제작과 관련한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방송 제작 환경의 근본적 개선을 위해 각 분야 대표가 한자리에 모였다.
고삼석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은 방송사와 외주사 간 불공정 관행 개선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250명 규모 전파지원팀 운영…“원활한 방송 중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평창올림픽조직위원회는 1월부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가 마무리되는 3월 18일까지 대회 운영에 필요한 무선기기 사용을 지원하기 위한 전파지원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파지원팀은 과기정통부, 소속기관, 유관기관 및 조직위 직원 250명으로 구성되며, 올림픽 현장에서 각국 선수단,...
SBS ‘상품권 페이 논란’ 공식 사과…“상품권 22억 목적과 다르게 사용”
예능 프로그램 상품권 협찬 전면 폐지
갑질 논란에 대한 조사 착수
SBS가 프리랜서 촬영감독의 체불 임금 900만 원을 백화점 상품권으로 지급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SBS는 1월 18일 “SBS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
CJ오쇼핑, CJ E&M 흡수 합병…미디어-커머스 시너지 낼까?
홈쇼핑 업계 1위인 CJ오쇼핑이 지상파를 제외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는 CJ E&M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미디어 커머스 시장에서 CJ오쇼핑의 경쟁력이 더 커질 것이라고 보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시너지 효과 창출에...
언론노조, ‘톡방’ 불법 사찰 최남수 YTN 사장 고발
“불법 취득한 대화 내용 공개로 조합원 명예 훼손”
“언론인 자격 없는 최 사장은 즉각 사퇴해야”
전국언론노동조합이 1월 18일 YTN 최남수 사장과 김호성 상무 등을 정보통신망법 위반과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언론노조는 “최남수 사장은 1월 8일 기자회견...
카카오도 OTT 경쟁에 가세…영화 서비스 공식 론칭
‘일단 10분 플레이’, P&P 등 새로운 감상 방식 도입
카카오페이지가 영화 서비스를 공식 론칭하며 주문형비디오(VOD) 시장에 진출했다.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카카오까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시장에 발을 내딛으면서 업체 간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최남수 YTN 사장 이번엔 트위터 성희롱 논란
노사 합의 파괴로 YTN을 다시 파국으로 몰고 간 최남수 사장이 이번에는 성희롱 의혹에 휩싸였다.
<미디어오늘>은 1월 16일 최남수 YTN 사장이 머니투데이방송(MTN) 보도본부장 시절 여성 외모와 몸매 등과 관련해 부적절한 메시지를 자신의 트위터에 상습적으로 게시했던...
AI 기술 적용해 ‘Full HD→4K UHD’ 실시간 변환
김문철 카이스트 연구팀, AI 통한 UHD 영상 변환 기술 개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및전자공학부 김문철 교수 연구팀이 딥러닝 기술을 이용해 Full HD 비디오 영상을 4K UHD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월 16일 밝혔다.
최근 영상...
지역 MBC 사장 공모 시작…노사 동수 ‘추천위원회’ 구성
MBC가 지역 MBC 사장 공모에 나섰다.
MBC는 △방송 공정성과 지역성 구현 △자율 경영 실현 △조직 재건 청사진(적폐청산, 조직 화합, 인사 혁신) △콘텐츠 전략과 뉴미디어 시대 미래 비전 △후보자의 도덕성 및 청렴성 등을 선임 기준으로...
고대영 해임제청안 논의 22일로 연기
KBS 이사회가 고대영 사장의 해임제청안 논의를 1월 22일로 연기했다.
KBS 이사회는 1월 15일 오후 4시 KBS 본관에서 열린 임시 이사회에서 △고대영 사장의 서면 소명서 제출 기한을 22일 오전 10시까지로 연기하고, △고 사장에 대한 해임제청안은...
고대영, 소명 기한 연기 요청…KBS 새노조 “소명 연기 어림없다”
고대영 KBS 사장이 해임제청안에 대한 의견 제출 기한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KBS 새노조)는 “고대영 사장이 마지막까지 어이없는 꼼수를 부리고 나섰다”며 “오직 하루라도 연명해보고자 시간 끌기로 일관하는 고 사장의 연기 요청을 받아들여선 안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