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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과방위원장, “지상파 재허가 심사 중단하라” 공문
방송통신위원회가 지상파 방송사 재허가 심사에 돌입한 가운데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방통위에 재허가 심사 절차를 중단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최 위원장과 과방위 야당 간사인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월 2일 이진숙 방통위원장에게 2인 체제 방통위의...
[종합] 신동호 알박기에 내부 반발 거세…출근 저지 투쟁 계속
EBS 현직 보직 간부 집단 사퇴…“신동호 사장 인정 못해”
방송기술인연합회 “부적격 인사를 알박기해 EBS 장악하겠다는 것” 비판
김유열 전 사장, 신임 사장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 소송 제기
방송통신위원회가 내정설 의혹이 제기된 신동호 이사를 EBS...
ETRI “NAB서 AI 기반 미디어 기술 선보일 것”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4월 5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방송 장비 전시회인 ‘NAB 2025’에서 연구진이 개발한 방송・미디어 관련 최신기술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시점 자유도를 제공하는 OTT 플레이어 지능화 기술...
김유열 전 EBS 사장, 신동호 임명 집행정지 신청 심문기일 출석 ...
김유열 전 EBS 사장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신동호 사장 임명에 불복해 제기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에 출석해 “불법적 사장 임명으로 EBS의 정치적 중립성이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전 사장은 4월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행정법원에서 열린...
방통위, 재허가 심사 강행에 시민단체 “공영방송 길들이기” 비판 ...
방송통신위원회가 지난해 12월 31일로 재허가 기간이 만료된 지상파 12개사와 146개 방송국을 대상으로 지상파 방송사 재허가 심사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언론시민사회단체는 “방통위의 독립성과 공정성이 담보되지 않을 때는 (재허가 심사가) 공영방송 길들이기 수단으로 변질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2025년 1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 개최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는 4월 3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빌딩C동 공동제작센터 4층 시사실에서 2025년 1분기 방송기술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방송기술인상은 국내 방송기술 발전에 공헌하고, 기술 정보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방송기술인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이들에게 매분기 수여되는...
저작권보호원, 해외 저작권 분쟁 지원…최대 1억5천만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은 해외에서 저작권 분쟁을 겪고 있는 콘텐츠 기업·개인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해외 저작권 바우처 지원 사업’ 참여기업 및 수행기관을 4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바우처 사업은 저작권보호원과 수행기관이 협력해 해외 저작권 침해 문제를...
시청자미디어재단, 딥페이크 예방 교육 전국 실시
시청자미디어재단은 4월 2일 ‘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을 맞아 딥페이크‧딥보이스 피해 예방 교육을 대폭 확대하고, 교육 콘텐츠와 교구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은 “최근 사이버 범죄의 수법이 교묘해지고,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딥보이스 관련 범죄가 급증하고 있어 관련...
YTN, 전문성 결여된 일방적인 조직개편 단행
언론노조 YTN지부 “분사 음모 비상식적 조직개편 철회하라”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YTN 미래 위해 지금이라도 조직개편 철회해야”
YTN 사측이 구성원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기술과 영상이라는 업무 연관성이 전혀 없는 부서를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MBC, 지상파 최초로 미국 SXSW 2025 참가…글로벌 진출 도모 ...
MBC가 국내 지상파 방송사 최초로 SXSW 2025(South by Southwest 2025)에 공식 참가해 그동안 육성해 온 혁신 신사업 프로젝트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고 3월 27일 밝혔다.
SXSW는 매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개최되는 콘텐츠-IT 융복합 페스티벌로, 콘텐츠-미디어-테크-엔터테인먼트...
신동호 EBS 사장 임명 두고 엇갈린 여야
과방위 야당 위원들 “알박기 인사 결정판…임명 철회해야”
과방위‧교육위 국민의힘 위원들 “신동호 신임 사장, 적법하게 임명돼”
방송통신위원회가 내정설이 돌던 신동호 이사를 EBS 신임 사장에 임명한 것을 두고 여야가 엇갈린 반응을 내놓았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야당 위원들은...
EBS 구성원에 막힌 신동호 사장 첫 출근 ...
내정설 의혹에도 불구하고 임명된 신동호 EBS 신임 사장의 첫 출근이 EBS 구성원들에 의해 무산됐다.
방송통신위원회 2인 체제에서 3월 26일 임명된 신 사장은 27일 오전 8시 36분 경기도 고양시 EBS 사옥 앞 주차장에 도착했지만 이를...

![[종합] 신동호 알박기에 내부 반발 거세…출근 저지 투쟁 계속](http://journal.kobeta.com/wp-content/uploads/2022/07/EBS-02-180x13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