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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신료 통합징수 후 제도 개선 이어져야”

EBS가 수신료 통합징수 내용을 담은 방송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재표결을 앞두고 수신료 통합징수 촉구에 힘을 보탰다. EBS는 또 “현재 EBS 수신료 배분율이 3%에 불과하다”며 “통합징수 이후 비정상적인 수신료 배분 구조를 바로 잡는 제도...

KBS 구성원들 “통합징수는 공영방송 정상화 첫 걸음” 한목소리

오는 17일 수신료 통합징수를 골자로 하는 방송법 개정안의 재표결을 앞두고 수신료 통합징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시청자위원회부터 학계, 방송 연기자 및 연예 제작자 등 업계에 이어 직능단체를 중심으로 한 KBS 구성원들도 “수신료...

지역방송협의회 “재난방송, 지역방송이 책임진다”

경북과 경남을 휩쓴 역대 최악의 ‘괴물 산불’이 잡혔지만 부실한 재난방송을 했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재난주관방송사인 KBS가 산불이 계속 진행 중임에도 ‘6시 내고향’을 방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지역방송협의회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방심위,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구성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월 11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구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공직선거법’ 제8조의2에 따라 선거방송의 공정성 유지를 위해 설치되는 합의제 기구다. △국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2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방송사 △방송 학계 △대한변호사협회 △언론인 단체 △시민단체 등이...

KBS 시청자위원회 “수신료 결합고지 통과시켜 달라” 호소

수신료 통합징수법의 국회 재의결을 앞두고 KBS 전국 시청자위원회가 국회를 향해 “수신료 분리고지는 공영방송 재정에 치명적인 위기”라며 공적 서비스와 시청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서라도 수신료 통합징수법을 통과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KBS 본사 및 9개 지역총국, 9개 지역국...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 부산-경남 AI 솔루션 교육 진행 ...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4월 10일 KBS 부산방송총국에서 지역 방송 AI 솔루션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사업은 방송 산업 현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지역 방송 AI 제작 역량 강화 ‘AI 솔루션 교육...

논란의 2인 체제 방통위…조직개편 수술대 오르나

윤석열 정부 내내 위법 논란이 일던 방송통신위원회가 오는 6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새 정부 조직 개편의 수술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방송과 통신에 관한 규제 및 이용자 보호 등의 업무를 관장하는 기관이다....

“이제는 언론개혁이다” ...

전국 92개 시민사회언론단체가 참여한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4월 8일 오후 1시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언론개혁”이라며 “내란세력 척결하고 언론 정상화 투쟁에 나서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은 “윤석열 탄핵은 시민과 헌법, 민주주의의 승리이지만 이제 시작”이라며 “윤석열 정권 3년...

오세훈 대선 출마 선언에 뿔난 TBS 구성원들 ...

오세훈 서울시장이 4월 13일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오 시장의 대통령 선거 출마 공식화에 전국언론노동조합 TBS지부는 “공영방송 TBS를 해체한 자가 대통령?”이라고 의문을 던지며 “민주주의에 대한 모독”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오 시장 측은 4월...

방통위, 소상공인 방송 광고 제작 및 송출 지원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진행한 ‘2025년 소상공인 방송 광고 제작 지원 사업’ 공모를 통해 소상공인 193개 사를 방송광고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4월 8일 밝혔다. 선정된 소상공인은 TV와 라디오 광고에 구분 없이 방송 광고 제작 및...

[종합] 신동호 EBS 사장 임명 집행정지 인용

언론장악저지공동행동 “내란잔당 이진숙은 당장 물러나라” 언론노조 EBS지부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법원 판결 환영 법원이 신동호 EBS 사장 임명을 집행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2인 방송통신위원회 체제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신 사장은 본안인 임명 무효...

신동호 EBS 사장 임명 집행정지 인용

법원이 신동호 EBS 사장 임명을 집행정지하라는 결정을 내리면서 2인 방송통신위원회 체제에 제동을 걸었다. 이에 따라 신 사장은 본안인 임명 무효 소송 판결이 나올 때까지 취임할 수 없게 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부장 고은설)는 4월 7일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