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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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자녀 보호 설정’ 추가…성인 콘텐츠 차단

웨이브는 성인 콘텐츠로부터 미성년 자녀를 보호할 수 있도록 '자녀 보호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고 4월 10일 밝혔다. 웨이브는 계정 하나로 여러 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상품(스탠다드 2회선, 프리미엄 4회선)을 제공하고 있다. 웨이브 측은 "최근...

SBS 선거방송, AI와 그래픽에 집중

SBS가 '오늘, 우리 손끝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선거방송을 준비한다. SBS는 "유권자들의 한 표, 한 표 의미를 읽어내고 국민이 제시한 우리 사회, 우리 정치의 나아갈 길에 주목하려고 한다. 또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미디어 월 실시간 영상을 통해...

“검언유착 채널A와 공적책임 방기한 TV조선 재승인 취소하라”

언론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국민 참여 방송법 쟁취 시민행동(이하 방송독립시민행동)’이 지난 2일에 이어 또다시 채널A와 TV조선의 재승인 취소를 주장했다. 방송독립시민행동은 4월 8일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언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채널A와 공적책임을...

KBS•MBC에 이어 SBS도 150억 원 비용 절감 추진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위기 상황에 KBS, MBC에 이어 SBS도 비용 감축 카드를 꺼내들었다. 박정훈 SBS 사장은 4월 8일 사내 게시판에 "코로나19로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언제 정상화될지 미지수"라며 "회사는 불가피하게 단계적인 비용 절감 안을 시행하려...

MBC, 총선 앞두고 숏폼 버라이어티 ‘선거로운 생활 V로그’ 준비

MBC가 21대 총선을 맞아 숏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선거로운 생활 V로그’를 준비했다고 4월 9일 밝혔다. ‘선거로운 생활 V로그’는 정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정치 이야기를 즐길 수 있게 짧은 형식의 숏폼 콘텐츠로...

KBSㆍ대한적십자사, ‘코로나19 성금’ 76억여 원 모금 종료

KBS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모금'이 뜨거운 호응 속에 76억여 원을 모으고 40일 만에 종료됐다. KBS와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와 가족,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2월 27일부터 '코로나19 함께...

방통위, SBS미디어홀딩스 최다액출자자 변경 사전승인 기본계획 마련 ...

방송통신위원회는 SBS미디어홀딩스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에 대한 사전승인 기본계획을 심사하고 의결했다고 밝혔다. SBS미디어홀딩스의 최다액출자자인 태영건설은 지난 1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밝히고 티와이홀딩스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이번에 의결한 사전승인 기본계획은 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심사항목 등에 관한 것이다. 앞서...

방통위, 방송법 개정…위반 내용에 따라 과태료 세분화 ...

기존 방송법 위반에 대해 위반 사항과 상관없이 3,000만 원으로 동일하던 상한액이 위반 사항에 따라 세분된다. 방송법 위반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개선하는 건 2000년 통합방송법 제정 이후 20년 만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법...

MBC “유튜브 라이브 개표방송 준비”

MBC가 오는 4월 15일 열릴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플랫폼 장벽을 뛰어 넘는 유튜브 라이브 개표방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3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대표 경제방송,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의 신과 함께’...

“KBS 개표방송은 ‘선’-‘빌드업’ 선거방송”

KBS가 오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형태의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개표방송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KBS 선거방송기획단은 이번에도 여의도와 한강 일대에서 초대형 증강현실(AR) 데이터쇼를 선보인다. 실내에서도 '듀얼 K 월'로...

방통위·시청자미디어재단, ‘온라인 개학’ 지원에 발 벗고 나서 ...

코로나19에 대응해 온라인 개학이 시행됨에 따라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이 발 벗고 나선다. 전국 8개 시청자미디어센터의 미디어 교육 시설, 장비, 인력 등을 활용해 원격 수업 현장을 지원한다. 방통위는 초·중·고 및 특수학교의 '온라인 개학'...

‘지상파’ 코로나19에 발목 잡히나…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적자 예상

KBS “올해만 1,269억 원의 적자 예상” MBC “업무추진비 삭감 등 경비 절감 조치 시행” KBS‧MBC‧SBS 등 지상파방송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악의 상황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비상경영계획 등 자구책을 마련하며 버티기에 들어갔던 지상파 방송사가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