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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MBC가 해고한 프리랜서 작가의 법적 근로자성 인정
중앙노동위원회가 서울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을 뒤집고 MBC에서 해고된 두 프리랜서 방송작가의 법적 근로자성을 인정했다.
22일 민주노총 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이하 방송작가유니온)에 따르면 중노위는 지난 19일 방송작가들의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각하한 지노위의 결정에 대해 '초심 취소' 판정을 내렸다....
지상파도 뛰어든 크리처극…SBS ‘조선구마사’ 8.9% 출발 ...
높은 수위에 마이너한 장르로만 인식됐던 크리처극이 트렌드에 힘입어 지상파에도 입성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SBS TV에서 선보인 월화극 '조선구마사' 첫 방송 시청률은 5.7%-8.9%를 기록했다.
이보다 30분 먼저 시작한 KBS 2TV '달이...
김현 방통위 부위원장,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 현장 점검 ...
김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장)은 5월 19일 부산 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에 대응한 방역 조치 준수 현황과 미디어 교육·체험 서비스 제공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부산 시민이 센터 장비·시설 이용 시 소규모 단위 이용, 거리두기...
“한일전도 쿠팡플레이로”…25일부터 국가대표 축구경기 생중계
쿠팡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쿠팡플레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5일에는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친선 경기인 한일전을 생중계한다.
6월부터는 국내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경기를 생중계한다. 6월...
“무겁기만 한 재난방송은 안녕”…KBS 유튜브 채널 ‘세이프K’
1만2천개의 CCTV로 전하는 실시간 ‘롤링캠’부터 생존법 영상까지 다양
“시청자 눈높이 맞게 KBS의 역량 발휘…아직은 병아리지만 계속 실험해 나갈 것”
재난감시 카메라로 전국에 내린 폭설 상황을 보여주고, 오랜 마스크 착용과 안구건조증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쉴 새...
세계 OTT 가입자 10억명 돌파…작년 극장 매출은 72%↓
넷플릭스를 비롯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가입자가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11억 명에 도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국영화협회(MPA) 자료를 인용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전세계 OTT 가입자가 전년보다 약 26% 증가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의...
EBS 온라인클래스에 외부인도 접속…교육부 “개선 조처 완료”
공공 원격수업 플랫폼 'EBS 온라인클래스'에 한때 수업과 상관없는 외부인도 접속이 가능해 보안에 문제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19일 보도 참고자료를 배포하고 "가입하지 않은 클래스의 URL을 통한 수업 접근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학생이 아닌 외부인도 클래스 주소만...
MBC, 엔씨소프트와 ‘장르물 IP 통합 공모전’ 개최
MBC는 엔씨소프트, 서울산업진흥원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장르물 IP(지적재산) 통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3사는 이날 중구에 위치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공동주관 업무협약서를 체결해 공모전 개최에 뜻을 모았다.
'IP 통합 공모전'은 웹툰·영상화 2개 부문에서 총 15개 내외의 작품을...
브레이브걸스에 “본인이 아줌마라 생각하냐”…KBS ‘유없스’ 사과
KBS 유튜브 콘텐츠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유없스) 측이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에게 던진 질문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자 사과 입장을 밝히고 재편집 영상을 게재했다.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 측은 19일 다시 올린 관련 영상의 첫 화면에 "브레이브걸스 비하인드 콘텐츠로...
‘경기도형 라디오 공영방송’ 추진…도의회, 조례안 입법예고 ...
경기도의회가 주도하는 '경기도형 라디오 공영방송' 설립계획이 윤곽을 드러냈다.
경기도의회 국중범(더불어민주당·성남4) 의원은 2022년 하반기 첫 방송을 목표로 추진하는 공영방송 설치와 운영의 근거가 되는 '경기도 공영방송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19일 입법 예고했다.'
국 의원은 "지난해 3월...
기약 없는 제5기 방심위 출범…쌓인 심의 처리 6만 5천여 건
인사 추천 뒷전 국민의힘, ‘방통심의위원장 인사청문회법’ 발의
언론시민단체 “심의 중단, 정치적 이유로 국민을 볼모로 잡은 것”
아동학대, 청부살해 등 최근 잔혹한 내용의 드라마가 이어지고 이를 지적하는 민원이 쇄도하고 있지만, 제5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출범은 요원하기만 하다.
2월 19일...
MBN 노조 “사장 공모와 사외이사 선임에 참여 보장하라”
전국언론노동조합 MBN지부는 사장 공모와 사외이사 선임에 노조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고 회사에 촉구했다.
MBN 노조는 19일 오전 중구 퇴계로 MBN 사옥 앞에서 '사외이사 날치기 선임 규탄 및 사장공모제 시행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나석채 언론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