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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국내 OTT, 투자확대·합종연횡으로 반격 나선다 ...
'글로벌 공룡' 넷플릭스에 이어 디즈니플러스까지 진출을 앞둔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가 몸집 키우기에 사활을 걸고 있다. 콘텐츠 투자를 확대하고 이종업계 간 합종연횡을 추진하면서 역전의 실마리를 찾겠다는 전략이다.
29일 OTT 업계에 따르면 웨이브는 2025년까지 1조원 규모의...
이동통신 3사, 유료방송시장 점유율 80% 넘어…과점 체제 강화 ...
유료방송 시장에서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의 점유율이 80%를 넘어 과점 체제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019년 방송시장의 경쟁 상황을 담은 ‘2020년도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 결과를 5월 24일 발표했다.
결과에 따르면, 유료방송 가입자는 3,77만으로, 전년...
법원 “MBN 재승인 조건 일부 효력정지”…방통위 “항고 검토” ...
방송통신위원회가 MBN 종편의 3년 재승인을 의결하면서 내건 조건 가운데 일부 효력을 임시로 정지하라는 법원의 결정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강우찬 부장판사)는 24일 매일방송(MBN)이 방통위를 상대로 낸 '방송채널사용사업 재승인 처분의 일부 부관 효력정지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다.
재판부는 방통위가...
문체부-이광재 의원실, 아리랑TV 지원 강화 법안 토론회
문화체육관광부는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의원실과 함께 '한국국제방송원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토론회를 25일 개최한다.
이광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법안은 아리랑TV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방송으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하려는 목적으로...
LGU+·LG헬로비전·CGV, 영화-TV 소비 데이터 통합한다 ...
LG유플러스는 LG헬로비전, CJ CGV, 한국데이터거래소(KDX)와 함께 '미디어 데이터 얼라이언스'를 출범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디어 데이터 얼라이언스는 각 기업이 보유한 미디어 소비 데이터를 통합해 활용하는 것이 골자다.
CJ CGV가 극장에서 상영하는 영화, LG유플러스·LG헬로비전의 실시간 프로그램과 VOD 시청이력...
KBS 수신료 인상 논의할 공론화위원회 다음달 구성
KBS는 수신료 인상을 논의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온라인 숙의토론조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KBS 이사회는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공론화위원회 구성 방안을 전날 확정했다.
KBS는 약 200명의 국민 참여자를 초청해 5월 8일과 9일 온라인 숙의토론조사를 할 계획이다....
‘연애혁명·며느라기’…카카오TV 콘텐츠, SKB Btv서 즐긴다 ...
SK브로드밴드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카오TV 오리지널 콘텐츠를 SK브로드밴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자사 플랫폼과 카카오의 기획제작 역량을 결합해 SK브로드밴드는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인지도 및 영향력을 키우게 될 것"이라고...
SM C&C “오리지널IP 확보 주력…스튜디오 매출 225억 전망”
SM엔터테인먼트 계열의 방송 콘텐츠 제작사 SM C&C는 최근 4년간 29개의 오리지널 IP(지적재산)를 확보해 디지털 콘텐츠 시장 내 입지를 다졌다고 23일 밝혔다.
SM C&C는 또 2017년 3월 'NCT 라이프'를 론칭한 이후 웹 콘텐츠 개발에 주력해...
5년 만에 돌아오는 KBS 대하사극 배경은 조선 태종기
KBS가 '장영실' 이후 5년 만에 선보일 새로운 대하사극의 배경으로 조선 태종 시기를 선택했다.
KBS 드라마센터 관계자는 23일 "연말 방영을 목표로 조선 태종 시대 이야기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KBS는 과거 '용의 눈물'을 비롯해 '태조 왕건', '대조영'...
‘조선구마사’ 역사 왜곡 의혹에 SBS “특별한 의도 없어” ...
SBS TV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가 중국풍 소품 사용 등으로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인물들을 설명하기 위한 설정이었을 뿐 특별한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23일 입장문을 내고 "충녕대군(장동윤 분)이 중국 국경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 서역 무당을...
KT “국내 최대 규모 콘텐츠 투자”…타이틀당 최대 500억 원
2023년까지 원천 IP 1천개 확보…수익·IP 자산 공유 생태계 조성
기획부터 빅데이터 활용…OTT 분사 및 콘텐츠사 수직계열화 검토
KT가 2023년까지 원천 IP(지적재산권) 1천여 개를 구축하고 IP 펀드를 조성하는 등 콘텐츠 투자를 대폭 강화한다. 오리지널 콘텐츠당...
KBS ‘직무 재설계안’에 새노조 “졸속‧무원칙‧모순” ...
KBS가 수신료 현실화를 위한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직무 재설계에 들어간다. 내부에서는 기본적인 직무 파악조차 되지 않은 졸속 추진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KBS는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업무를 통폐합하기 위해 556개 국·부·팀장급 보직을 489개로, 12% 감축하는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