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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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어린이 콘텐츠 약 1만여 편 이상 전면 무료화

EBS는 어린이 프로그램 다시보기 콘텐츠를 제공하는 EBS ‘애니키즈’ 사이트에 탑재된 대표 콘텐츠를 무료화한다고 1월 2일 밝혔다. EBS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추가 요금 없이 EBS 애니키즈 사이트에 등록된 약 1만여 편의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김유열 EBS 사장 “콘텐츠는 EBS 심장, 콘텐츠 대혁신 이룰 것”

김유열 EBS 사장이 공영성 강화를 위한 고품격 콘텐츠 제작과 미래형 교육 서비스 강화로 EBS 정체성을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혁신과 협력을 통한 위기 극복’이라는 비전 아래...

한상혁 방통위원장 “누구나 불편 없는 방송통신 환경 만들 것” ...

한상혁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신년사를 통해 “누구나 불편 없이 방송통신·미디어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민불편을 해소해나가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위원장은 “방송통신·미디어 분야는 다른 어느 분야보다 많은 변화를 겪었고, 변화의 속도 또한 빨라지고 있다”면서...

박성제 MBC 사장 “어떤 위협에도 버틸 수 있는 강한 MBC 될 것” ...

박성제 MBC 사장은 1월 2일 “새로운 미디어들과의 경쟁도, 정체성을 흔드는 파도도 두려워 할 필요 없다”며 “우리의 주인인 국민과 시청자만 믿고 간다면, 어떤 위협에도 버틸 수 있는 강한 MBC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시무식을...

김의철 KBS 사장 “올해 목표 ‘가장 신뢰받는 KBS’” ...

김의철 KBS 사장이 올해의 경영 목표로 ‘가장 신뢰받는 KBS’를 제시했다. 또한 수신료 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한 뒤 수신료 외 수익 다각화에도 힘써야 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경제는 물론 정치마저도 양극화된 작금의...

코바코 “새해 맞아 광고 집행 증가할 듯” ...

1월 광고 시장이 새해를 맞아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가 국내 광고 시장의 경기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매월 조사, 발표하고 있는 ‘광고 경기 예측 지수(Korea Advertising Index, KAI)’에 따르면 2023년 1월 종합 KAI는...

국민 10명 중 7명 OTT 이용…유튜브>넷플릭스>티빙>웨이브 순 ...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수혜를 누렸던 OTT 플랫폼의 성장 폭이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국민 10명 중 7명은 OTT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명 중 4명은 추가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제2의 ‘오징어게임’, ‘우영우’ 집중 육성한다” ...

정부가 제2의 ‘오징어 게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7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CJ ENM 스튜디오센터에서 제작진, 배우, 기술진, 플랫폼 관계자 등 방송영상콘텐츠 산업 주역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차 방송영상산업...

MBC, ‘대통령 전용기 탑승 배제’에 헌법소원 청구 ...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동남아 순방 시 MBC 기자의 대통령 전용기 탑승을 불허한 것에 대해 MBC가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대통령 전용기 탑승은 외교 및 안보 이슈와 관련해 취재 편의를 제공해오던 것으로, 최근 MBC의 외교...

현대모비스, 북미 시장에서 차량용 ATSC 3.0 수신 시스템 실증 ...

현대모비스가 미국 최대 미디어그룹 싱클레어(Sinclair)와 손잡고 북미 시장에서 차량용 방송 플랫폼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12월 26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차량용 ATSC 3.0 수신 시스템의 기술력을 현지에서 입증해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 한다는 전략이다. ATSC...

내년 방통위 예산 2,607억 원 확정…올해보다 1.8% 증액 ...

방송통신위원회는 총 2,607억 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12월 24일 밝혔다. 내년 예산 및 기금 규모인 2,607억 원(일반회계 493억 원, 방송통신발전기금 2,114억 원)은 올해 예산(2,561억 원)보다 1.8%(46억...

아리랑TV, 내년 중국 온라인 플랫폼 공식 진출

내년부터는 중국에서도 아리랑TV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아리랑TV는 더우인 등 중국 현지에서 사용하는 5개 온라인 플랫폼에 Arirang K-POP 채널을 오픈하고, 매주 아리랑TV를 통해 방영되는 K-POP 콘텐츠를 해당 온라인 채널에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는 더우인(抖音), 시과스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