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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의철 KBS 사장 향해 “즉각 사퇴하라” ...
국민의힘이 ‘새로운 KBS를 위한 KBS 직원과 현업 방송인 공동투쟁위원회’(이하 새 KBS 공투위)의 1080명 서명을 언급하며 김의철 KBS 사장을 향해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강사빈 국민의힘 부대변인은 6월 21일 논평을 통해 “새 KBS 공투위는 KBS 직원...
민주당 “‘수신료 분리징수’ 기습작전, 누구 지시냐” ...
더불어민주당이 방송통신위원회의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 속도에 “기습작전 하듯 밀어붙이는데 누구의 지시냐”고 따져 물었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6월 2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서 “방통위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미리 준비라도 한 듯 어느 법령보다 빠르게 추진하고...
KBS, 방송법 시행령 개정 절차 진행 정지 가처분 신청
KBS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 중단을 요청하며 가처분을 신청했다.
KBS는 6월 21일 헌법재판소에 ‘방송법 시행령 개정 절차 진행 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방통위는 16일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野 과방위원 “장제원 위원장, 과방위 운영 제대로 파악하라”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국민의힘 소속인 장제원 과방위원장이 위원장 당선 후 보여준 행태를 비판하며 지난 과방위 운영 내용부터 제대로 파악하라고 꼬집었다.
장 위원장은 5월 30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과방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지난해 여야는 과방위원장과...
방통위, ‘미디어 리터러시 특별 세미나’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한국방송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특별 세미나’가 6월 21일 오후 서울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미디어교육 전문 인력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한 것이다.
심재웅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한국 미디어교육의 전문...
수신료 놓고 나눠진 KBS…“시행령 개정 중단하라” vs “경영진 사퇴하라”
KBS 내부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놓고 나눠져 갈등을 빚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는 윤석열 정부와 방송통신위원회를 비난하며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선 반면 ‘새로운 KBS를 위한 KBS 직원과 현업 방송인 공동투쟁위원회’(이하...
김기현 “민주당‧민노총 프로파간다 매체”…KBS “공영방송 폄훼” 유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월 20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민들이 왜 KBS 수신료 분리징수에 환호하느냐. 한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퍼 나르니깐 그렇다. 공영방송이 아니라 민주당‧민노총 프로파간다 매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KBS가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날...
KBS “‘뉴스7’에서 ‘부산 엑스포’를 ‘북한 엑스포’로 오독” 사과
“‘뉴스9’ 통해 바로 사과 및 정정 멘트하고 인터넷 다시보기도 수정”
“시청자의 지적이나 항의 전화 없어” 해명
KBS가 6월 19일 ‘뉴스7’ 방송 도중 남자 앵커가 ‘부산 엑스포’를 ‘북한 엑스포’로 잘못 말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소정 KBS...
방통심의위, 누누티비 대체 사이트 1,300건 접속차단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가 서비스를 종료한 4월 14일부터 6월 19일까지 누누티비 유사 사이트 등 저작권 침해 정보 1,310건을 접속차단했다고 밝혔다.
이 중 신규 사이트는 10건이고, 이미 차단한 사이트와 동일한 불법 저작물을 제공하면서 접속차단을...
EBS “수신료 분리징수하면 140억 감소…공적 역할 후퇴할 것” ...
방송통신위원회가 수신료 분리징수를 위한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 가운데 EBS사 “공적 재원 마련에 대한 대안 없이 수신료마저 줄어든다면 EBS의 공적 책무 수행에 막대한 지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비정상적인 EBS의 재원 구조를 정상화해야...
정부 압박에 서비스 긴급 종료한 ‘누누티비 시즌2’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강력 대응 의지를 밝히자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 ‘누누티비 시즌2’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누누티비 시즌2는 6월 19일 공지를 통해 “심사숙고 끝에 누누티비 시즌2 사이트를 종료한다”며 시즌3 오픈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앞서 과기정통부는 하루 전인 18일 누누티비가 종료한...
코바코, 소상공인 지역 방송광고 지원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소상공인 지역 방송광고 지원에 나선다.
코바코는 이를 위해 6월 19일부터 ‘지역밀착형 방송광고 활성화 기반구축사업’ 2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총 70개 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확인서 발급 기준)을 선정해 지역 방송광고 마케팅을 돕는다.
이 사업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