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홈 미디어
KBS “임명동의제, 방송법 위반에 효력 없어”
KBS, 언론노조 KBS본부에 단체협약 보충협약 체결 위한 교섭 요청
언론노조 KBS본부 “임명동의제 무력화 시도 당장 중단하라”
KBS가 11월 24일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에 국장 임명동의제와 관련해 단체협약 보충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KBS는 현재 단체협약상에...
방통위-코바코 ‘202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 개최 ...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2023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를 11월 23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익광고제는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열다섯 번째를 맞은 행사로, 공모전 시상식과 공모전 수상작 전시, 국내외 우수 공익광고 특별전시, 테마별 온라인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방통위, OTT 5개사와 간담회…‘이용자 불편 해소 방안’ 논의 ...
방송통신위원회는 11월 23일 오전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디즈니플러스, 쿠팡플레이 등 OTT 5개사의 고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OTT 발전 방안과 이용자 불편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 방통위는 “그간 우리나라 콘텐츠 산업과 글로벌...
KBS제주 다큐 ‘뮤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 수상 ...
희귀한 제주 자연의 소리 환경을 담은 KBS제주-1TV의 ‘사운드스케이프 다큐멘터리 뮤트(MUTE) - 제주총국 개국 73주년 특집’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을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023년 9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11월 22일 서울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심위...
MBC “여자애들 패요” 왜곡 자막에 사과
MBC가 초등학생 인터뷰 발언에 왜곡된 자막을 단 것에 대해 사과했다.
MBC ‘뉴스외전’ 진행을 맡은 이정민 앵커는 11월 22일 방송에서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인터뷰에 응해준 초등학생과 부모님들께도 사과드린다”면서 “앞으로 뉴스 보도에...
언론노조 YTN지부 “이상인 방통위원, 유진그룹 변호인” ...
방송통신위원회가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 기본계획을 의결한 가운데 이상인 방통위 부위원장이 YTN 인수그룹인 유진그룹의 변호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심사 자격이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앞서 방통위는 11월 16일 전체회의에서 YTN의 최다액출자자...
언론노조 MBC본부 “권익위 조사 절차‧내용상 위법 소지 다분” ...
국민권익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권태선 이사장과 김석환 이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힌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권익위가 윤석열 정권에서 자행되고 있는 방송 장악 음모의 한 축이자 앞잡이임을 자인한 것”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정승윤...
권익위 “방문진 이사장 및 이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확인”
국민권익위원회가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권태선 이사장과 김석환 이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정승윤 권익위 부위원장은 11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연 브리핑에서 “방문진 이사장 및 이사가 청탁금지법을 위반하고 예산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사실관계를 확인한...
정의당, 방송3법 거부권 반대…“대통령 거부권을 거부한다”
정의당이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의 거부권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였다.
김준우 정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1월 2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노란봉투법-방송법 거부권 반대 정의당 직접행동 선포식’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노랑봉투법과 방송3법의 즉각 공포를 촉구하고 나섰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XR 적용한 ‘정부공용스튜디오’ 문 연다
문체부, 47개 부처 공동 사용하는 스튜디오 개소
“XR 도입으로 시공간, 날씨 제약 없이 공간 구현”
문화체육관광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 47개 부처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정부공용스튜디오’를 마련한다고 11월 21일 밝혔다.
정부공용스튜디오는 공간 제약이 있는 일반 스튜디오와 달리 LED...
어수선한 KBS…프로그램 폐지‧앵커 교체에 반발
언론노조 KBS본부 “법적 책임 물을 것”
민주당 “대통령 브이로그된 KBS에 보이콧”
이동관 방통위원장 “박장범 앵커 사과에 눈물 흘린 시청자 많았다”
박민 사장 취임 이후 KBS가 안팎으로 어수선한 상황에 놓였다. 박 사장은 취임 즉시 대국민...
방통위, YTN‧연합뉴스 최대주주 변경승인 심사 돌입
유진그룹의 YTN 인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방송통신위원회는 YTN과 연합뉴스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심사 기본계획을 의결하고, 향후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11월 16일 전체회의에서 학교법인 을지학원과 유진이엔티(주)가 각각 연합뉴스TV와 YTN의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을 신청함에 따라, 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