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통신

IT/통신

과기정통부, 생성 AI 인재양성 사업 확대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2025년도 생성 인공지능 선도인재양성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총 35억 원 규모로 3개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생성 AI 선도인재양성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생성 AI 분야의 전문인력을 산업 현장에 적기...

LG전자, 커넥티드 카 위한 차세대 인공위성 음성통신 솔루션 시연

LG전자가 5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 중인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제34차 총회에서 운전자 안전을 획기적으로 혁신할 인공위성 기반의 차세대 음성통신 솔루션을 최초 시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LG전자가 시연한 건 인공위성 등 대기권 밖에서 운영되는...

“AI 서비스 이용자 보호 정책 전환 필요” ...

AI가 산업과 사회 전반에 본격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용자 권익 증진을 위한 제도도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방송통신위원회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5월 15일 서울에서 ‘인공지능 서비스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 제3차 회의’를 열고 AI 고도화 및...

ETRI, 이(異)기종 V2X 활용 기술개발…“차가 말하고 길이 답한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차량 간 실시간 소통뿐만 아니라 도로 인프라 및 이동통신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이(異)기종 V2X(Vehicle to Everything) 기반의 차세대 협력주행 통신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5월 14일 밝혔다. ETRI 연구진은 일반차량, 보행자, 커넥티드(자율주행) 차량에...

방통위, ‘SK텔레콤 유심 해킹’ 틈탄 불법 미끼문자 현장 점검 ...

방송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의 유심 해킹 사건을 틈탄 불법 미끼문자 현황 및 대응 체계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태규 방통위 부위원장은 5월 14일 전남 나주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을 방문해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 관련 스팸 신고 동향 및...

AI 시대 저작권 규제 공백…보상 체계 등 보완 입법 요구 ...

챗GPT, 딥시크 등 생성형 AI 돌풍으로 촉발된 저작권 침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문학, 방송, 영화, 음악, 미술, 사진 등 각 분야의 창작자를 대표하는 15개 단체는 5월 14일 목동 한국방송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에 시행...

SK텔레콤, 해외 로밍 중에도 유심보호서비스 이용 가능 ...

SK텔레콤은 해외 로밍 중에도 고객 정보 보호가 가능한 ‘유심보호서비스’ 업그레이드를 5월 1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유심보호서비스는 고객의 단말 정보와 유심 정보를 하나로 묶어 관리해 타인이 고객의 유심 정보를 탈취하여 다른 기기에서 서비스에 접속하는 것을 차단해...

SK텔레콤, 12일부터 매장에서 ‘유심 재설정’ 서비스 시작

SK텔레콤이 유심 교체 없이 유심 일부 정보를 변경하는 ‘유심 재설정’ 서비스를 5월 12일부터 매장에서 시작한다. ‘유심 재설정’은 유심에 존재하는 △사용자 식별/인증 정보 △사용자 직접 저장 정보 중 ‘사용자 식별/인증 정보’의 일부를 새로운 정보로 변경하는...

과방위, 위약금 면제 요구에 SK텔레콤 “7조 원 손실 우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여야 의원들이 4월 30일에 이어 5월 8일 열린 청문회에서도 SK텔레콤에 위약금 면제를 거듭 요구했다. 이에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는 “번호이동 위약금 면제를 시행할 경우 한 달에 최대 500만 명의 고객이 이탈해 7조...

과기정통부, 4천 억 AI 반도체 기반 K-클라우드 기술개발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반도체를 활용한 한국형-인터넷 기반 자원공유 일명 K-클라우드 기술개발 사업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5월 8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AI 반도체를 비롯한 AI 컴퓨팅 기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우리나라 역시 ‘차세대...

입법조사처 “SK텔레콤 대응 미흡…법 개정 필요”

“유출 대상자 특정되지 않아도 전체 가입자에게 개별 통지했어야” 정보통신망법 또는 방송통신발전기본법 개정해 재난 경보 체계 활용해야 국회입법조사처가 이번 유심 해킹 사태와 관련해 SK텔레콤의 대처에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한 뒤 관련 법을 개정해 재난 경보 체계를...

고개 숙인 최태원…“유심 해킹 사고 이후 소통과 대응 미흡”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와 관련해 대국민사과를 했다. 최 회장은 “사고 이후 일련의 소통과 대응이 미흡했던 점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고객, 언론, 국회, 정부기관의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5월 7일...